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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이 씨를 뿌렸는데도 시금치가 제일 먼저 고개를 쳐드네요. 쑥쑥 자랐음 좋겠어요 작성자 세이지 작성시간 06.04.25
  • 울 집앞은 온통 도화가 만개를 하였다요 구경오세염.... 작성자 지우당 작성시간 06.04.24
  • 오늘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4
  • 부추가 쑥쑥 크네요 작성자 살고파 작성시간 06.04.23
  • 상추,껫잎,부추,대파.호박,()()비 씨앗 넣었습니다.....너무 빠른건 아닐까 걱정임.여기는 봉화산촌 입니다 작성자 平山 작성시간 06.04.23
  • 어제 고구마 400주 심었어요... 많이 영글기를 바람당 작성자 보리사랑 작성시간 06.04.23
  • 오늘 비맛으면서 방울토마토50, 고추300 모종 심었어요 작성자 차왕우 작성시간 06.04.23
  • 칡이 많아 한광주리 캐었습니다. 작두가 필요해욤~ 작성자 산적의 딸 작성시간 06.04.23
  • 고소 심었심더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 06.04.22
  • 무우 배추 상추 기타 칫거리 심었슴돠 작성자 해월 작성시간 06.04.22
  • 울님들 좋은주말 되세요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2
  • 무, 알타리, 순무, 당근, 심었슴다. 옆집 아자씨는 고추심고, 땅콩도 심으셨다네요, 마음이 바빠짐. 작성자 rururu 작성시간 06.04.21
  • 지난주에 심은 들깨모종이 잎이 시커멓게 되어 거의 죽어가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작성자 구름위의산책 작성시간 06.04.21
  • 이번 내린 비로 상추가 다 죽어 버렸어여...허걱....ㅠㅠㅠㅠ 작성자 꼬꼬아줌씨 작성시간 06.04.21
  • 지금 울텃밭은 하얀눈으로 이불덥고 있슴다........." 미쳐요" ㅡㅡ;; 작성자 777고지 작성시간 06.04.21
  • 야콘두요....마구마구 올라오네요. 작성자 억새풀 작성시간 06.04.20
  • 울마루엔 작은 딸기 스치로품박스가 고추밭으로 변할려고 이제 막 싹들이 올라오고있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억새풀 작성시간 06.04.20
  • 고추 모종, 가지 모종 심어 놧는데.. 이 징한 바람에 다 날라가씸다.. ㅡㅡ;; ㅋㅋ 작성자 지리산 공비-.-; 작성시간 06.04.20
  • 단풍 아기를 화분에 옴겨서 물을 주고 따뜻하게 해주니 무럭무럭 잘자라네요 신기해 시간시간 드려다봅니다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0
  • 친정에 갔더니 하우스에 열무랑, 상추랑, 시금치랑, 기타등등... 흙냄새 맡고 오니깐 좋더라구요 작성자 고향의 맛과 멋 작성시간 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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