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4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똑같이 씨를 뿌렸는데도 시금치가 제일 먼저 고개를 쳐드네요. 쑥쑥 자랐음 좋겠어요
작성자
세이지
작성시간
06.04.25
-
울 집앞은 온통 도화가 만개를 하였다요 구경오세염....
작성자
지우당
작성시간
06.04.24
-
오늘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4
-
부추가 쑥쑥 크네요
작성자
살고파
작성시간
06.04.23
-
상추,껫잎,부추,대파.호박,()()비 씨앗 넣었습니다.....너무 빠른건 아닐까 걱정임.여기는 봉화산촌 입니다
작성자
平山
작성시간
06.04.23
-
어제 고구마 400주 심었어요... 많이 영글기를 바람당
작성자
보리사랑
작성시간
06.04.23
-
오늘 비맛으면서 방울토마토50, 고추300 모종 심었어요
작성자
차왕우
작성시간
06.04.23
-
칡이 많아 한광주리 캐었습니다. 작두가 필요해욤~
작성자
산적의 딸
작성시간
06.04.23
-
고소 심었심더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
06.04.22
-
무우 배추 상추 기타 칫거리 심었슴돠
작성자
해월
작성시간
06.04.22
-
울님들 좋은주말 되세요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2
-
무, 알타리, 순무, 당근, 심었슴다. 옆집 아자씨는 고추심고, 땅콩도 심으셨다네요, 마음이 바빠짐.
작성자
rururu
작성시간
06.04.21
-
지난주에 심은 들깨모종이 잎이 시커멓게 되어 거의 죽어가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작성자
구름위의산책
작성시간
06.04.21
-
이번 내린 비로 상추가 다 죽어 버렸어여...허걱....ㅠㅠㅠㅠ
작성자
꼬꼬아줌씨
작성시간
06.04.21
-
지금 울텃밭은 하얀눈으로 이불덥고 있슴다........." 미쳐요" ㅡㅡ;;
작성자
777고지
작성시간
06.04.21
-
야콘두요....마구마구 올라오네요.
작성자
억새풀
작성시간
06.04.20
-
울마루엔 작은 딸기 스치로품박스가 고추밭으로 변할려고 이제 막 싹들이 올라오고있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억새풀
작성시간
06.04.20
-
고추 모종, 가지 모종 심어 놧는데.. 이 징한 바람에 다 날라가씸다.. ㅡㅡ;; ㅋㅋ
작성자
지리산 공비-.-;
작성시간
06.04.20
-
단풍 아기를 화분에 옴겨서 물을 주고 따뜻하게 해주니 무럭무럭 잘자라네요 신기해 시간시간 드려다봅니다
작성자
진상
작성시간
06.04.20
-
친정에 갔더니 하우스에 열무랑, 상추랑, 시금치랑, 기타등등... 흙냄새 맡고 오니깐 좋더라구요
작성자
고향의 맛과 멋
작성시간
06.04.2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