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복수거주자 입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낙마사고로 코뼈 눈뼈골절로 입원중에 동네 교회 (구세군교회)사관님과 동네사람들이 병문환 오셨거든요 .....동네분들 90프로가 동네 구세군교회 나가는데 동네사람들이랑 친하기 위하여 성경책 들고 구세군교회 나가고 있지요.............. 작성자 비키라,예산입니다 작성시간 11.01.06 답글 4 난남들앞에서일하는걸 싫어하는소심한성격이다 근데동네총회에서 새마을지도자가되엇다 뭘 어케해야 할지가막막하다 작성자 금광아디는네껀데 작성시간 11.01.05 답글 0 가끔 체해서 큰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씩 항상 아침부터 체하고 체하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합니다. 머리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그동안 수차례 병원에서는 아무이상 없다고 하고 , 한의원,얼마전에는 한방병원에서 두달동안 제형편에 거금을주고 치료할땐 체하지않아서 다나았나 했더니 며칠전부터 다시 체하기 시작하네요.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돈도많이 쏟아부었는데 낫지도 않고 정말 힘드네요. 사회생활에 지장도 많구요 저 같은사람 또 없으신가요 ㅜㅜ.... 좋은 방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가을햇볕 작성시간 11.01.05 답글 9 요즘 할 일이 없어요 심란합니다. 작성자 무시 작성시간 11.01.05 답글 0 이제 설이 다가오니 그동안 열심히 지은 사과를 출하해야해요좋은 값을 받아야 할텐데 횟님들 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내일을위하여 작성시간 11.01.04 답글 1 지금...잠 못자고 귀농사모 여러분들께 제 고민을 털어내봅니다.제 아이가 건선,습진으로 고생합니다.점점 부위가 넓어지고...약 안바르면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고...얼굴에 나던것이 머리까지 퍼지고.. 등에도 나더니 점점 커지고 있고 이젠 팔에도 상처처럼 생기기 시작합니다.건선,습진 얘기를 보면 몇 십년이 흐르도록 한의원이며 병원에 다녀도 고치지 못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어떻게 해야할까요?좋은 식품이나 약이 있을까요?저러다가 얼굴 전체로... 몸 전체로 다 퍼질 것 같다는 생각에 끔찍해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애는 습관적으로 각질을 뜯는게 버릇이 되었습니다.제가 어떻게 해 줘야 하지요?좀 도와 주세요. 작성자 참행복 작성시간 11.01.04 답글 10 딸기가 하나 둘씩 익어가는데.. 바쁘네요.. 하우스속 배추 2동 작업도해야하고.... 작성자 이어진 작성시간 11.01.03 답글 0 귀촌한지 5개월 되었어요!!~~~처음살아보는 시골생활이라 그런지 지금은 넘~~~~재미있네요..오늘도 친구들의 방문이 저희를 기쁘게 하네요!!~~~ 작성자 이에스더 작성시간 11.01.03 답글 2 요즘 머리카락이 빠지는 느낌이드네요..미용실에서는 괜찮은것 같다는데...................... 작성자 머루 홀릭 작성시간 11.01.03 답글 0 애들은 커가는데 지난해 농업 소득이줄었습니다 작성자 그림자0 작성시간 11.01.03 답글 0 삼랑진에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8번 정도 발품을 팔아도 마땅한 집이 없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큰아이가 시각장애인 학교 다니다가 일반학교로 전학하고 싶어해서 시골로 이사를 가려고하다보니 삼랑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밀양보다 더 삼랑진이 땅값이 비싸네요. 집이 귀해서 그런가봅니다. 남자 아이만 셋이라서 아파트나 빌라말고 주택을 구하고 있는데 4대강 사업이랑 밀양신공항유치사업 때문인지 가격이 많이 부풀려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랑진에 저희 다섯 식구가 살 만한 집을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 작성자 환희1221 작성시간 11.01.03 답글 0 저도 한살한살 먹어가네요..계속 귀농에 꿈만 가지고요...ㅠ 작성자 블루귀농 작성시간 11.01.03 답글 0 저는 필핀에 사는데여~연로 하신 부친을 혼자 두고 가려니 맘이 걱정이고~~막상 나와서 살려니 ~할 수 있는 일이 없군요??~~ 작성자 그레이 작성시간 11.01.02 답글 0 또한살 먹었네요.. 45 언제 고향같은 시골가서 맘편히 살아 보나.. 작성자 robin 작성시간 11.01.01 답글 0 저의 가장 큰 걱정은 제 딸이 2달을 넘게 기침을 하는데 낫지를 않네요. 병원 다니면서 약도 먹었고 기침에 좋다는 민간요법들도 이것 저것 해 보았지만 낫지를 않아요.어떻게 해야 할 지 막연합니다.좋은 방법 아시는 분들 좀 알려 주세요.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너무 안타깝고 힘이 듭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0.12.31 답글 4 내일 펜션에 손님이 오시는데 마당에 눈이 가득 쌓여 있고요. 들어오는 길도 아직 녹지 않아서 걱정입니다.게다가 물이라도 안 나오는 날에는 ..... 작성자 무위성 작성시간 10.12.31 답글 0 근 3년을 귀촌하려고 발품을 팔아도 마땅한게 없네요 2011년도에는...모든님들 화이팅! 작성자 걸어가는길 작성시간 10.12.31 답글 1 2011년부터 전업농의 길을 가려했는데 2~3년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 저에게 힘좀넣어 주세요,,,, 작성자 삼풍수 작성시간 10.12.31 답글 2 밭이 조금있는데 조금멀어서 걱정이예요 ㅠㅠ 조금씩 가꾸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작성자 이레나 작성시간 10.12.31 답글 0 전라남도 해남에 땅이 있습니다. 무슨 농사가 적당할 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천지소통 작성시간 10.12.31 답글 1 이전페이지 71 72 73 현재페이지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