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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쉽게 댓글 달은 것이 그분에게는 큰 상처인가 봅니다. 사죄를 하고 죄송하다고 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으시는가 봅니다.
앞으로는 말 한마디 한마디 더 생각하고 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12.25 -
나이 50에 고향 내려와 직장을 다니는데 노부모와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뭐 없을까 매일 고민입니다. 일단 다가올 봄에 하우스 400평정도 해볼까 합니다. 작성자 되퇴울 작성시간 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