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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설탕과함께항아리절여놓았는데 벌레발생

작성자애당| 작성시간06.07.03| 조회수35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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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억새풀 작성시간06.07.03 과실에 붙어있었던 알들이 태어나서 그런가보내요. 과실주를 담아보면 그런일이 허다하거던요. 분리할 때 채에 걸르면 괜챦을거에요. 저도 감식초 담아서 두었더니 벌레집이 되었더라구요. 모르고 다 버렸더니...감식초는 거의다가 그러니 발효되면 잘 걸르놓아라고 하더만요.
  • 답댓글 작성자 애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3 억새풀님 종은정보에 감사드림니다.휴후 하마트면 20kg 매실다버린줄알앗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 yoonk 작성시간06.07.05 부직포나 한지로 항아리 뚜껑을 봉하세요.벌레는 침투못하고 공기는 통합니다.좋은 발효가 되려면 공기가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항아리를 놓고 20-25C의 온도로 맞춰 약 1주일간 정도면 적당 합니다. (공기가 잘통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깁니다)
  • 작성자 나무하르방 작성시간06.07.03 복분자 액기스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체로 대충 걸러진거 먹으려다가 하얀게 있어서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씬줄 알았는데,,, 그래서 시야로 다시 걸러서 말끔히 제거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요....
  • 답댓글 작성자 애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3 나무하르방님 시야가 무엇임니까.표준말로요
  • 답댓글 작성자 봄이 작성시간06.07.04 서울에서 교양있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을 표중어라면 시야도 표준어 일듯합니다. 시야는 한복 안감 천의 일종으로 모시 처럼 얇은 화학섬유입니다. 저는 한복 만드는 사람인데... 그거 살 때 시야라고 하고 삽니다.
  • 작성자 뭉실구름 작성시간06.07.03 저희집도 하루살이들이 난리예요~~ 따라서 딸아이도 제발 항아리좀 치우라고 난리랍니다.~~
  • 작성자 초막골 작성시간06.07.03 시야가 표준어로 음...정확하겐 모르겠구요...가재같은 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yoonk 작성시간06.07.05 시야란 영어로 sheer라고 하는데 주로 polyester직물이나 nylon직물업계에서 쓰는 전문용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무하르방 작성시간06.07.05 어쩐지... 우리 어머니께서 사투리를 쓰실리가 없지.... 암~~~ ^ ^
  • 작성자 불심화(대남주) 작성시간06.07.04 설탕량이 적은것은 아닐까요?
  • 작성자 나무하르방 작성시간06.07.04 설탕량과 벌레 모여드는 것은 별로 상관이 없을듯 합니다. 복분자 액기스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 텁텁하던데요... 그래도 벌레가 모여들더라고요.. 설탕량이 적으면 발효돼서 식초가 됩니다. ^^ 포도같은 경우에는 운 좋으면 포도주 되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yoonk 작성시간06.07.05 용기의 2/3정도에 흑설탕으로 버무린 매실을 넣고 맨위에 많은양의 흑설탕을 덮으세요 그리고 뚜껑은 부직포나 한지로 마감하세요 그러면 벌레가 안생겨요
  • 작성자 홍천아찌 작성시간06.07.05 t설탕을 몇번에 나누어서 넣지 마시고 yoonk님처럼 하시면 벌레 안 생깁니다. 매실이 안보이도록 두껍게 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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