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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marin( 레드마린) 작성시간07.12.28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저도 허스키 12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이웃에서 이사가라고 하도 난리를 치고 신고를 해서 벌금 30 만원도 물어가면서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어렵지만 이겨내고 있답니다 님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답니다 ~~ 애완견은 원래 법으로 묶어놓고 키우게 되어있습니다 ^^ 산책할때나 운동할때 잠깐씩 풀어놓을수 있지만 ~~ 사람에게 심하게 짓거나 나무 같은 것을 손상을 입힌다던지 ..피해를 줄경우에는 당연히 묶어놓고 관리를 해주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할머니분과 잘상의 하셔서 묶어놓고 기르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ㅎㅎ 언제나 허스키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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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na77 작성시간07.12.29 ^^ 할머니에게 님의 고민과 심정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노력을 해서 콜리의 성격을 고쳐주고, 님의 아끼시는것을 보호하실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예쁘게 울타리겸 실외 장식을 한다거나 등등 그렇게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아름다운 정원이 될수도 있잖아요..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생각해보면요, 그리고 무엇보다 콜리의 성격을 고치는데는 할머니의 도움이 필요할 텐데요.. 님의 가족분들이 등장하셨을때 콜리가 짖으면 (할머니께서) 혼내고, 짖지 않으면 쓰다듬어 칭찬해주는(과하게,지나칠정도로,콜리가 미안해하며 어쩔줄 몰라할 정도로 ^^)것. 병행해서 님의 가족분들이 등장하실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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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꼬아줌씨 작성시간07.12.29 개가 짖는건 본성이기에 우짤수 없는것 같아요.. 저희집 강쥐도..목청이 어찌나 큰지... 어떤님이..레몬즙을짜서..조그마한 분무기에 넣고..짖을때 코에다가...쏴 주라기에.. 그렇게..한 한달 햇거든요... 이제 안짖어요.. 원래 강쥐...짖는거 방지하는 그 목걸이..성분도..레몬성분이래요.. 하지만..주의 할 점이..일주일중에..하룬 걸러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귀찮더라도...조그마한 스프레이에..레몬즙짜서..들고 댕기세요..그 옆집개 짖을때 마다.. 코에다 뿌려주세요..식물성이기에 건강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응가하고 그러는건...할머니께 말씀하셔야겟네요. 저도..강쥐를 키우지만..남에게 피해가 가선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