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효소 작성자필요한삶을살자| 작성시간14.07.15| 조회수636|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종참(임실n 참 농원) 작성시간14.07.15 먹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미.미남이 엄마 작성시간14.07.15 사다 놓고 시어서 냉장고속에 있는거 어제 설탕부어 놓았는되요 님은 씨앗을 다제거 하셨네요 어쩌 ㅡ전그냥 팍 설탕을 쏟아 부었는데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필요한삶을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벌레먹은부분을 처리하느라 칼집냈습니다^^. 통채로 해도 되는데요 발효가 잘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과육도 흐물흐물해지고. 과육만 껍질째 탱탱하다면 대성공이실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미미.미남이 엄마 작성시간14.07.15 필요한삶을살자 ㅎ ㅡㅡ몇개안되요 한30개정도 먹는 사람없고 버리기엔 낭비고 어제저녁에 대중없이 설탕을 부어버렸어요 ㅡ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남 덕명 작성시간14.07.16 부지런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량수 작성시간14.07.18 시그럽지 않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필요한삶을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전혀 시그럽지 않습니다. 메실엑기스랑 맛이 비슷한데요.. 더 부드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가갑 작성시간14.07.18 보기조아요... 입에침이 한가득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잠탱이1 작성시간14.07.28 저도 올해 귀농해 따 밭에 있던 자두를 효소 담은지 며칠됩니다. 지인분께서 자두효소가 맛나다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진행 작성시간14.08.04 입안에 침이가득 고이네요~^^ 맛있어 보여요.지는요 손님이주신 흑자두 한병주시는거 지금 물에 희석해서 날마다 한잔씩 하네요~향기와 때깔이 너무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긍정맘 작성시간14.08.07 자두로도 담는거 처음 알았네요, 많이 배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원. 작성시간14.09.10 저두 올해 처음으로 자두 효소를 만들어 봤어요 마당가에 한 그루가 있는데 먼 길 가느라고 새파랗게 덜 익은 것을 쌩짜로 따다가 담았는데 그 맛이 어찌나 새콤달콤 맛있는지 내년부터는 작정하고 담아야겠어요^^ 산속에서 자란거라 그럴까요? 아니면 실수로? ㅎ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깜찍이1124 작성시간14.09.26 저는 지인께 효소한통 선물로 받았는데 맛있고 좋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명이 작성시간14.09.28 갑자기 자두먹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빈네 작성시간14.10.21 담엔 저도 이렇게 해봐야겠어요매실만 해왔더랬는데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