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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너무나 청량한 이름이지요

작성자혀누함미|작성시간18.04.28|조회수2,471 목록 댓글 16

산청 

이름도  좋고  물도  좋은곳이라하여 

깊히  생각없이  집매매하고 

3년뒤  다시  도시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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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떨어진새 | 작성시간 18.05.30 말씀을 들으니 서글퍼지네요
  • 작성자afewgoodman | 작성시간 18.06.12 그동네 별루....
  • 작성자충주스마일부동산 | 작성시간 18.07.06 산청?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사랑준우 | 작성시간 18.07.11 고생 많으셧습니다
    토닥 토닥
    어디나 옥에 티가 잇는가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친정 마을에서도 저를 오갈곳 없어서 ,토지매매 주선 ,도둑으로 이렇게 실험대에 놓고 흔들 더이다
    그동안 정들었던 옛 지기들은 간곳 없고 고집스런 어른들에 ㅋㅋ자기 못나서 농시짓고 잇엇던 70대가 몇분 게시는데
    빈집이 잇어도 폐허로 두지 임대나 매매없고 우리 귀농 귀촌인들이 기혹부동산 중개인과 소개인에게 속아 땅값들만 올려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분들만 남앗더이다
    마음을 넓게 살펴 보시지요
  • 작성자유찡 | 작성시간 18.11.04 안녕하세요. MBC 오늘아침 천유진 작가입니다. 귀농 후 다시 도시로 오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010-5794-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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