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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준우 작성시간18.07.11 고생 많으셧습니다
토닥 토닥
어디나 옥에 티가 잇는가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친정 마을에서도 저를 오갈곳 없어서 ,토지매매 주선 ,도둑으로 이렇게 실험대에 놓고 흔들 더이다
그동안 정들었던 옛 지기들은 간곳 없고 고집스런 어른들에 ㅋㅋ자기 못나서 농시짓고 잇엇던 70대가 몇분 게시는데
빈집이 잇어도 폐허로 두지 임대나 매매없고 우리 귀농 귀촌인들이 기혹부동산 중개인과 소개인에게 속아 땅값들만 올려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분들만 남앗더이다
마음을 넓게 살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