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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쓰지?

머피와 샐리의 법칙

작성자단심|작성시간26.05.05|조회수52 목록 댓글 1

머피와 샐리의 법칙

느낍니다.
머피와 샐리의 법칙을
누군 잘되고
누군 노력해도 안되고
안타깝죠 그게
저 머피의 주파수를
타고태어났다나 뭐라나!

젊을땐 가르쳐 주는이도없이
부모 입장에서 자식 잘되기 만을
바라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가정이 자녀의 존중없이
해라 해라 소유물처럼 취급한다면
앞으로 미래도 보장이 없습니다.

뿌리대로 거둔다고
부메랑처럼 자신은
호의호식 주색망가
밖은좋고 가정은 싫은

그 답은
또 그 답 아닐지

섞은가지 ,호박,바나나, 곰팡이병나고
치맛자락 앉은곳이 어디든지라면
궁댕이가
삵지 않겠습니까!

예전 직장다닐때
선임이 후임을
친인척처럼
어질게 가르치는게 아닌

넌 남이니깐 하며
뭐 잡는다 하던데

시골도 들어가봐야
남이라 경계심이
많아 나이가 어리면
어떻게 부려먹을까 한다하고

여간 유용하지 않음
이 시대에 쓸모가 없는듯 합니다

예전 시골 세분 어르신
길 산책하는데 음료를 들고
하나씩 드렸는데
한분 어른 하시는 말씀
"여기 뭐 탄거 아녀~
시골에 인심도 같지 않어
막걸리에 뭐 타서 죽였데잖여
괜찮은거지!"

네 괜찮습니다

제가 여기근처 @@부대안 근무해서
px에서 애가 음료 좋아해서 박스 사온겁니다.

부부간에도 자식간도
형제간도 서로 믿지 못하는
차갑고 어두운 세상된듯 하여
무섭고 서글프다.

그렇지만 내가 먼저
배려 존중 이해 겸손으로
다가가 보면 어떨까!

남은 시간을 긍정의 시간으로
만들어 가면
누구의 누구 후손가릴것없이
빛날거라 생각든다


젊은날 짧은 식견에 감정적
경험상 선택과 대처파악 중한듯

젊은날 진정한 멘토성
필요하다.

지금 유투브가 있다지만
진정성 몇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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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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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단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예전에 엄마가 나를 이거해라 저거해라
    존중을 안하는것 같아
    어른들이면 다냐!
    속으론 어른이 되기 실었다
    어느덧 다 잊고 있던 나에게 저주와 원망으로
    가득차서 오늘 한명
    걸리기만 해봐. .
    그러고 살았는데
    무엇을 할때마다
    꺽여놓고
    또 꺽이고 마지막 아들까지
    꺽이고 그런데도
    오지게 버텨보니

    결국
    세상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닌거란것을 알았고
    난 선택받은자 파수꾼이란것을
    알게 됬습니다.

    거룩하고 사랑이신
    창조주의 인내의 눈물보다
    제 세상의 영육 약함으로
    난 낮고 낮은 자
    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창조주 아버지
    이세상 가엾게 여기심을
    알고 기다려주심
    감사합니다.

    어둠의 영속에 속해 있는
    이들도 빛을 찿으려해도
    어둠의 장막 거둘수 없으미로니 그의 발등에
    빛의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자비를 구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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