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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쓰지?

농막이라 함은.......

작성자안재환|작성시간26.06.10|조회수184 목록 댓글 7

옛날에는 시골에서 자라서  가난한 시골은

싫고 화려한도시가 좋았겠지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서 이제는 먹고살만한하니

TV에서 나는자연인이다 이런프로를 보면서

돈벌고 먹고살만하면 시골태생이라

시골에공기좋은데 가서살아야지 생각을

해보심은 비단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차가마당까지 들어가고 맹지가 아니고 

땅이 넓으면 골병들고 해서 나는 직장다닐때

200평 내외 생각을 하고 진주인근에  마당에

차들어가고 수도전기가 있는

시골땅을 207평을 구입해서 가꾸고 살았지만

또여름이 되니 시원한계곡이 있는 땅이 그리워서 하동악양 지리산형제봉 밑에 계곡이 멋진땅  232평을 구입해서 있지요

전기를 넣고 수도넣고 물새가 시골상수도라서

일년에 2만원만 주면 200평밭에 물을호스로

가물면 마음껏 주어도 수도세걱정이 없으니

편해요 농막앞 계곡이 좋아서 오늘은 계곡 사진을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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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반자(오산) | 작성시간 26.06.10 멋진삶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내한태 농막하나를 팔고 우리도 캠프가를 하나장만해서 여행이나 다니자고하니까
    둘다 하는일이 있었어 안된다고 나중에
    하자네요 늙으면 운전도 못한다고
    저는 푸념하지요
  • 작성자몰라도돼 | 작성시간 26.06.10 70넘으면 마당5평도 버거워요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ㅎㅎㅎ
    그럼요 5평도 버거워요
    58년개띠라서 시골촌넘 출신이라
    아직까지는 먹고놀면 아내보고 반질반질하게 해놓고 살자신이 있다고 큰소리치면서 나를제발 좀놓아주라고 하지요
    나이를이기는 장사는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인과바다(장봉도) | 작성시간 26.06.10 글쓴님은 나름 훌륭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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