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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이라 함은.......

작성자안재환|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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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낙성대 작성시간26.06.10
    제가 시골 땅 구하려 다닐 때
    선배가 말하기를
    넓은 땅 사면 고생하니 150평 미안의 땅 사라고
    조언했던 선배
    그 말씀이 옳았는데
    서산에 1천 평 넘는 땅을 사서 나무도 심고 경작하는데
    선배가 앞일을 내다봤습니다.

    욕심부린 것 아니었는데
    한 필지가 1,088평 그 땅을 사서 버터 오면서
    나무도 심고
    연못은 조경석 15톤 트럭 45톤 세 번으로 마무리

    귀촌 안재환님 처럼 했어야 하는데요
    안선생님 진주와 하동 오가면서 고생하시는데 즐거움도 있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땅이 너무크네요 버겁겠습니다
    저는 국민연금만 받으면 아내가
    자연인하러 가라고 약속를했는데
    겨울에 산속에서 뭐하겠노 하던일계속하고 주말에 공휴일날 가고 극구말려서
    국민연금을 받은지가 62세부터니까 7년이
    넘어도 못가고 주말과 휴일날 가고있지요
    먹고놀면 두군데농막은 규모가적어서
    일도아닌데 일하면서 두군데 농막을 돌볼려니 힘에부치시기는하지만 쉬엄쉬엄 합니다
  • 작성자 동반자(오산) 작성시간26.06.10 멋진삶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아내한태 농막하나를 팔고 우리도 캠프가를 하나장만해서 여행이나 다니자고하니까
    둘다 하는일이 있었어 안된다고 나중에
    하자네요 늙으면 운전도 못한다고
    저는 푸념하지요
  • 작성자 몰라도돼 작성시간26.06.10 70넘으면 마당5평도 버거워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ㅎㅎㅎ
    그럼요 5평도 버거워요
    58년개띠라서 시골촌넘 출신이라
    아직까지는 먹고놀면 아내보고 반질반질하게 해놓고 살자신이 있다고 큰소리치면서 나를제발 좀놓아주라고 하지요
    나이를이기는 장사는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노인과바다(장봉도) 작성시간26.06.10 글쓴님은 나름 훌륭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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