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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교주 나는 신이야

작성자낙랑할매|작성시간25.10.13|조회수119 목록 댓글 5

"나가!!" 취재진을 충격에 빠뜨린 끔찍한 사이비 내부의 모습.. 이 집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 KBS 20110818 방송

[호루라기] 창고처럼 보이는 비닐하우스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한 남자 '꿈을 잃어버린 현대판 노예' KBS 1107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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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낙랑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13
    자신이 어리석으면 자기권리를지탱 하지 못합니다.
    누가 대신해 주지 않는 권리는 자기의 형 벌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낙랑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13 가족중에서도 며느리가 친정가족 옆동네 이사와 살며
    시어머니를 노예로 착취하고 나중에는 고초로~~!!
    시어머니는 제초제를 마시고 병원에 안 데리고가서

    고통으로 불타듯 돌아가시고 평소 시어머니가 노점상
    으로 번돈은 그 고리짝을 며느리가 찾이 하기 위해서

    출가한 외동 딸도 모르게 장레를 치룬 며느리와 사돈댁
    존재들 ""현대판 노예""는 말만 가족인 사람들 입니다.
    장례후 귀신 나온다고 칼을 벼개밑에 품고자는 며느리.

    가족 그게 뭘까요. 국가가 더 고마운 사람들도 있어요.
    인간 집단의 야만성은 정치인의 단축 구조 입니다.
    위 주인공 저의 친정어머니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낙랑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13 가족도 힘 없으면 짖밟히고 인권 없기는 매일반 입니다
    인그렇다면 위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욕하던 가족구조를
    정치에 이용 하던 자들은 그들 또한 안 그렇다는 보장은 ??
    나야말로 이재명 가족사를 욕할수없는 비운의 가족사입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낙랑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13 이재명 정치인을 죽이려고 까지 했던 국힘 당원들의 양심으로
    자신의 혈육들 인척들 약육강식의 인권유린을 하지 않는 다고
    누가 과연 보증할수 있을까??? 남과 혈육의 의무는 다르지만
    인권에 대한 윤리관은 일천한 것입니다
  • 작성자행복곳간 | 작성시간 25.10.13 목사 가 아니고 먹사다
    김장원 먹사 부산 그교회 내란 관여 집회한 먹사 등 내도 이사 가는데마다 교혹 옴겼지만 진정한 목회자는 아니다 주일마다 헌금 말 않할때가 손가락 꼽는다
    먹사 하는 말 왜 은행 통장에 저축하냐 하나님 에게 즉 자기 먹사 에 맏기몃 열배 백베 다시 돌려 받는다고 역설 한다
    심지어 헌금 얼마 내 라고도 한다 개먹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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