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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곡예사의 찻 사랑

작성자가비사위|작성시간26.01.04|조회수107 목록 댓글 5

 

줄을타며 행복했지
춤을추면 신이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노래 불렀었지...............

 

공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분칠에 빨간코로
사랑얘기 들여줬지-----

영원히 사랑하자 맹세 했었지~~~~~~~~~~~~~~~~~~~~~~~~~


죽어도 변치말자 언약 했었지!

 

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의 서글픈 사랑~~~~~~~~~~~~~~~~~~

 

 

줄을타며 행복했지
춤을추며 신이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노래 불렀었지......................!

 

 

 

 

 

 

 

영원히 사랑하자~~   맹세 했었지
죽어도 변치말자~~   언약 했었지

 

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어릿광대의 서글픈 사랑!!!!!!!!!!!!!!!!!!!!!!

 

 

공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흰분칠에 빨간코로
사랑얘기 들려줬지

 

 

 

안녕히 가세요

잘 가세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태양이 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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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옹달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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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단심 | 작성시간 26.01.04 new
    2025년 효자아드님께서
    편찮으신 어머님 모신다
    애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자연이 부르면 슬프지만
    이겨내시고 신선한 공기처럼
    (선 에너지)
    같이 마음안에 함께하시리라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2026년 건강 평안하시고
    마음도 풍요한 한해되십시요
    🌻👍🍀🌻
    https://youtu.be/BEXpYbh5xSw?si=X3hu-tIZPVbe4dO7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가비사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new 지켜보신 분이 계셨군요, 어머님 모신지 올해 7년차에 접어들면서,,, 모시면서 부부간의 이견이 많아 잠시 마누리를 전원세 당시 대학 4학년 아들 밥하면서 맘 추스리라고 학교근처로 내보냈는데 이제 6년도 지나고 아들도 취직을하여 집으로 돌아오면 어떻겠냐고 ,,, 말을 했는데 답이 없고 자식들에게 돌아갈 맘이 없다고 말했다하여, 1달이 넘어 해가 2016년도로 바뀌어 모든 상황을 종합검토 한 뒤 헤어지기로 결론을 내리면서 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할머니가 거두어주었어도 자식들은 엄마쪽 의견을 경청하여 할머니보다 엄마를 우선시하라고 하기에 애들 전화번도 다 거부한 상태입니다. 그러니 이 노래가 더더욱 맘에 닿습니다. 생걱해보니 예쁘고 심성 곱고, 착한 마누라가 집을 나간다고 말하기까지 과정에 제 실수가 너무나 커서 반성도 많이하고 돌아보면 어떻게 반가히 맞이할까? 고민하는 시간도 이젠,없고 같이 행복한 노후를 걱정하고 애들과 손자들의 재롱에 웃을 날도 이제 없을 것입니다. 인생은 단 1번,, 생명이 2개라면 정말 모든 인연들에게 잘하고싶은데 그럴 기회도 없을 것입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고민이 쌓이고 쌓여 퇴적되니 이제 맘이 정리됩니다. 안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심 | 작성시간 26.01.04 new 가비사위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텐데
    위로드리며 갑자기 달라진
    모든것들이 힘들겠지만
    새로운 다시 시작의 출발이라
    생각하시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귀한 삶 되시리라
    믿습니다.
    비워내면 새로운것을
    충분히 담을수 있으니까요
    고비만 지나면
    기쁜일들로 채워 지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비사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new 단심 네. 잘 알겠습니다. 과정이 힘들지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하여 장시간 고민한 사항이라 막상 맘을 정하니 이리 맘이 맑을 수가 없습니다. 저 보다 더 복잡하고 한 많은 분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알기에 오히려 말 꺼내기가 부끄럽습니다. 이 모든 선택들이 효도라기 보다 ㅡ 한 때 어머님을 요양원이 보낸 불효자로서 제가 늦게나마 나를 발견하고 제가 죽을 때 후회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기 위함,,, 즉 내 만족입니다, 남은 여생 어머님께서 자연사는 순간 아들의 따스한 손을 잡고 가시도록 하는 것이 제 삶의 정체성이 되었지요 , 다행은 우리는 국민년금 1세대요, 나라의 노인복지제도가 절대적 기아를 벗어나게 하여주었고, 또 동생들이 금전적 도움을 주어 제가 길을 가는데 힘들지는 않습니다, 아울러 님처럼 알게 모르게 응원하시는 분이 있다 생각하니 어머님께 더더욱 집중하게되고 무력감이 덜해 오늘은 참 즐거운 날입니다.
  • 작성자실수는 한번만 | 작성시간 26.01.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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