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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춘

작성자화란|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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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꼰지(포항ㆍ청주) 작성시간26.04.15 new 꼭 그렇게 하세요ㆍ돌아가시면 그렇게 못해드린게 두고두고 마음에 남으실거예요ㆍ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맞아요 못해드리면 마음에 걸릴것 같아 4~5월에 실천 할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26.04.15 new 마음이 비단결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아이고 지기님 영광입니다 제가 받은 외삼춘 사랑을 다 못갚아요
  • 작성자 무량소심(통도사 꽃뜰팬션) 작성시간26.04.15 new 감동입니다
    제가 가까이 있으면
    도와드리고 싶은~~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헉...도와 주세요 차편을요 기름값 식사 제공 ㅎㅎ
    감사 합니다 서울에서 구해서 내려갈께요
    아 통도사 팬션 하시나 봅니다 팬션..
    가볼 수 있을라나요?
  • 작성자 대박할머니(일산) 작성시간26.04.15 new 마음이 따뜻합니다
    외삼촌이 좋아하시겠네요
    두분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네 저보다 나이어린 자식들도 좋지만 지금도 저를 자주보고 싶어 하십니다
    대박할머니 오랫만 입니다 우리 서울모임에서 뵛었잖아요
  • 작성자 노인과바다(장봉도) 작성시간26.04.15 new 저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0:45 new 아이고 노인과 바다님 안녕하세요 저의 전 닉네임 태인함미 입니다
    예전에 우리모친이랑 동생이랑 삼춘이랑 장봉도에 갔었잖아요
    우리는 장봉도의 아름다운 별빛들 아래서 춤도 신나게 추었잖아요ㅎ
    그때 함께 가셨던 외삼춘 이랍니다
    그때만해도 젊으셨어요 새삼스럽게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 작성자 미미 미남이엄마 작성시간00:38 new 천사 시내요 !!!꼭 삼춘과 행복하고 고운추억 쌓으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화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0:44 new 삼춘은 조카가 아니라 딸로 생각하시고
    은혜를 갚기에 얼마 남지않은 시간같아요 삼춘네 아들딸도
    저한테 무척 고마워해요 신경써드린다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쟁기꾼 작성시간08:51 new 참 고운 마음씨....
  • 작성자 박 남국 작성시간13:27 new 님의 글 읽으며 반세기 전 타지 에 근무 중 이던 시절 자기 친모를 관광지에 버리고 간 일명 어글리 코리언 의 기사가 뜬 언론 지를 읽으며 직원들에게 창피했던 사연이 회상 되어 잠시 마음이 어두어 졌습니다
    말 미의 글처럼 해드리시지요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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