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일 대파심고 감자북주기 한 사진 찾았어요.,지금보니 대파모종이 작아 보이지도 않내요
봄에 동네어르신 대파심고 모종 남았다고 네판 얻어와서 심을데가 없어서 촘촘히 심어두었어요.
이사 시켜주려고 드문드문 솎아주었어요
어디다 심을까~며칠전 홍산 도야마늘 뽑은 자리 낙점.심기전 파잎은 댕강 자릅니다.잎이 긴 채로 심으면 치렁치렁해서 심기 성가셔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해서 심고나서 물은 안 주고 마늘밭 뒷설겆이 하러 갑니다
홍산마늘 캔 자리에 심을 들깨모종이 심기 딱 좋은 상태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병아리 엄마 작성시간 26.06.20 왕도 넵 !
그럴게요
-
작성자선이 ( 아산) 작성시간 26.06.20 저는
베짱이
ㅎ
향긋한
들깨모종은
눈에 들어오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왕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저도 오늘 베짱이 하려구요.여기는 밤새 비바람 사납게 불어서 아침에 보니 백합이 쓰러졌어요
-
작성자박 남국 작성시간 26.06.20 전 들깨 씨앗 파종 을 달 포 전 했는데 싹이 나왔을까 확인해 봐야겠네요
대파 자르는 것 처음 배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대파 자르고 심으면 훨씬 편하고,빨리 적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