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할때부터 나는자연인이다가 좋아서
시골에서 살아볼까 해서 직장 다닐때 진주인근에 농막을 구입해서 나름가꾸다가 모친이 청송에서 누님과 진주로 농막에 오셨어 있으니 나는 하동 악양에 농막터를 구입해서
가꾸고 지냈는데 진주에 어머님 연로해서 돌아가시고 어머님을 돌보시는 누님도 갑자기
쓰러지셨어 요양병원에 계시고 집에올희망은 없기에 두군데 농막을 관리하게 되어서
농사철이 되니 피곤하네요
가만히 두면은 잡초밭이되니까
3주토요일은 진주농막에
또 3주 토요일은 하동농막에 일을하고
밭고랑 만들어 오늘 비누를 덮고왔네요
아직 하는일이 있기에 토요일은 농막가고
일요일교회가고 참으로 힘이드네요
6주 토요일 3주는 진주에
또3주는 하동에 밭고랑만들고
두농막 비누루덮고 오늘왔으니
이제 5월중순까지는 시간이 좀있겠지요
다음주에는 의성처가댁 처남 딸내미 결혼식에
갔다오고 너무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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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낙성대 작성시간 26.03.30 new
안녕하세요.
안 선생님 잘 지내시네요.
진주와 하동을 오가며 주변을 가꾸는 것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요사이 집에서 1시간 20거리를 주말에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과일나무에 퇴비를 주고 봄 가뭄으로 연못 물 퍼
나무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고 오면 온몸이 피곤해 집니다.
하동과 진주를 오가며
농막 두 군데를 관리를 하신다니 어려움이 많겠지만 대단하네요.
가장 밑의 사진속 야트막한 山아래 자리잡은 농막이 좋아보여요
피곤하여 잠시 쉴 때면 뒷산의 좋은공기 마시며 피곤을 잊을만 하겠네요.
올해도 변함없이 풀과의 전쟁 시작입니다. 安 선생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흔적이 보이지안아서 궁금했습니다 흔적남기니 반갑네요
바쁘게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이고 안심이네요 일하시면서 농막일을 하신다는것이
무척 힘이 들겠지요
농막을 구입할때는 노년에 소일거리로
조금씩 한다고 구입했는데 아직까지 하는일을 놓지못하고 주말에만가서 해야하니까
힘이드네요 낙성대님도 마찬가지겠지요
시골에놀면서 쉬엄쉬엄 하면 별것도 아닌데말입니다
그냥내벼러두면 잡초밭이 되니까
이제 밭고랑 만들고 비누루 덮어놓았으니까 좀 수월하겠지요
늘건강관리 잘하시고 시간나실때
우리삶에 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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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낙성대 작성시간 26.03.30 new
안재환
답글을 보니 아주 오래전부터 사궈던 분으로 생각이 되옵니다
安 선생님 가내 별탈 없으시죠?
7층 귀농 글방에 쓰다가 미룬 글을 써야 하는데 바쁘답니다.
어제 모처럼 만우절 이야기를 7층에 올렸으니, 미루어든 글 언제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김승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