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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오늘도 바쁘~~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5.21
  • 아이구야~ 럭키7님의 말에 동감이네요. 윤**의 남편의 과거행적이 조*일보신문에 모두 나왔네요.
    류경식당 종업원들에게 후원금까지 주면서 북으로 돌아가라고 했다고 나오네요.
    쿠케의원이 구리면서 끈을 잡고 안놓는걸 보면 뭔가 구린네가 나~~~~~~~~~~~~~~~~~~~~~~~~~~나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20.05.21
  • 며누리가 전어 굽는 냄새 맡고 돌아 온다는 가을이 좋아................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5.21
  • 길길히 날뛰는 극우 친일 언론들
    좋은 먹잇감 만났다고 침소봉대하며 ~~~~~ 며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0.05.21
  • 야당 여당 할 것 없이 이치에 맞는 사고와 말로 국민의 걱정을 사지 말길 작성자 그냥2 작성시간 20.05.21
  • 까닭없는 결과는 없음니다. 자초지종을 잘 살펴서 필요한 조치를 해야 .........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5.21
  • 나라의 격을 한껏 무너뜨리고 있는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
    그 중심에 서있던 인물 윤미향..
    이사람이 뭐라고 그리도 많이 싸고 도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당사자는 국회의원 뱃지 못내놓겠다고 버티고
    여권에서는 그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는 분위기로 몰고
    내로남불이 갈수록 아주 가관입니다.
    혹시 이들을 두둔하는 여권인사들은 윤미향과 나눠 먹어서 저러는 걸까?~~~~~~~~~~~~~~~~~~~~~~~까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5.21
  • 지금이라도 당장 만나 ~~~나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5.21
  • 네가 보고싶은데 어떻게 하지~~~지 작성자 점빵주 작성시간 20.05.21
  • 음악 선생님 보고 싶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어딜 계실까 보고 싶네 작성자 천연염색주희페션 작성시간 20.05.20
  • 다정한 부모님 생각에 오늘도 열심히 나라를 지켜주고 있는 남의 집 귀한 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음 작성자 그해달빛 작성시간 20.05.20
  • 군데간 아들 생각 납니다.~~~~~~~~다 작성자 자연을 사랑하는 남자 작성시간 20.05.20
  • 길가에 가로수가 요번 단비로 목욕하고 싱싱 해 져군 ~~~~~군 작성자 산호호[ 작성시간 20.05.20
  • 꾸역꾸역 한푼 두푼 나라살림 국민에 퍼주지말고,
    당나라군대 되어가는 군대에 제대로 투자하여 국민이 안심할수 있는 강한 군대를 만들어 주시길~~~~~~~~~~~~~~~~~~~~~~~~~~~~~~길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20.05.20
  • 박터지게
    싸우지 말고 우리는 서로 서로 아끼며 살자꾸~~~~~~ 꾸
    작성자 노란국화^^ 작성시간 20.05.20
  • 여러분~~이게 다~~~거짓말인 거 아시죠. 감옥 간 이명박 ..............박 작성자 그해달빛 작성시간 20.05.20
  • 해도 해도 너무해요
    꼬리 머리 다 떼어내고
    지 맘대로ㅠㅠ
    살려ㅡ 죽여 ~~여
    작성자 황금호박 작성시간 20.05.20
  • 요즘은 SNS 로 퍼나르는 가짜 뉴스가 정말 심각해.................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5.20
  • 네 어용매체도 문제지만,
    친일 극우 매체와 가짜뉴스 쏟아내는 극우유투버가 더 문제지요.~~~~~~~~~~요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0.05.20
  • 직언을 하는 언론은 모두 사라졌다. 나라 살림 거덜내고 있는 기생충들과 함께 그들에 아첨하며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는 개돼지들 그리고 어용매체만 남았네~~~~~네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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