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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 먹다가 생각해도 머리에는 있는데 입으로 나오지가~~가 작성자 자유인 유리벽 작성시간 25.04.05
  • 사는게 뭐 별거있더냐 욕 안먹고 살면 그만이지 술 한잔에 시름을 덜고 너털웃음 한번 웃어보자 세상아 이런 가사의 노래가 있었는데 누가 불럿는지 제목은 뭐였더라~~~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5
  • "까불다 혼난다 " 어르신 말씀이
    현실이 증명한 오늘은 모두에게 감사 .......사
    작성자 클로바 (충복) 작성시간 25.04.05
  • 발사미 식초는 어떤 맛일까..........까 작성자 바위얼굴 작성시간 25.04.05
  • 야심차게 출발~~발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4.05
  • 다시는 그런 일 없을거야~~야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5.04.05
  • 다시 피어나는 봄 꽃들의 향연이 시작된 지금 산불로 타버린 청송은 메케한 냄새가 진동하지만 그래도 어르신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뭔가를 하시려고 밭으로 향하시는 모습을 보며 삶의 현장이란 이런거구나를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4
  • 요컨대 알싸한 밤꽃향기가 좋아서 밤꽃만 즐겨찾는이도 있답니다...................다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5.04.04
  • 밤꽃향이 진해서 밤꿀만 찾는이도 있어요....요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5.04.04
  • 해로운건 미물도 알아서 피하고 이로움 앞에선 축제의 분위기를
    띄우려면 축제의 노래가 필요하죠
    달무리지는 창문을 열면 시원한바람 꽃내음속에 춤추는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또 보이네 축제에 밤~~~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4
  • 며느리 하고 시어머니 화해~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4.04
  • 자, 차분한 마음으로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며.........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4.04
  • 네가잘났냐 내가 잘났지
    싸우지 말자~~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4.04
  • 다른 사람 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황당하면서 걱정되네 .....네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4.04
  • 길따라 산따라 달려온 이곳은 청송 국민체육센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이 기거하는곳 입니다 어제부터 사랑의 열매에서 밥차 봉사 와 있습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4
  • 아이 어른 청년 모두 골고루 행복하시길~~~길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5.04.03
  • 지금 밖의 날씨가 너무 좋아~~~아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5.04.03
  • 면상 꼬라지 보기싫어 우짜마 되~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4.03
  • 야단법석의 시간은 가고 평온한 시간이 돌아왔으면.........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4.03
  • 까나리액젓 어떤음식에도 최고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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