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길이아닌데 우기고 가다 큰일남~~남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4.01
  • 데 자로 이어가는 것은 어렵네요, 하지만 내란 정국에 회원님들의 건강 유념 하시고 윤 내란 무리들 반드시 끌어내려 법에 명시된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또다시 희망 찾아 일어 섭시다, 귀농사모 힘내시길..................길 작성자 엄기철 작성시간 25.04.01
  • 들녘에 봄은 오는데,,,,,,,,데 작성자 길산사춘 작성시간 25.03.31
  • 고상한 모습으로 꽃샘추위를 이겨내는 아름다운 꽃들....들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3.31
  • 해 넘기는 것 아냐, 조바심에 마음은 타들어 가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3.31
  • 정말이지 징글징글~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3.31
  • 도리를 느껴야지요!
    또한 진리를 알아야죠. 다시 말하면 정의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
    작성자 자유인 유리벽 작성시간 25.03.31
  • 줄거리만으로 상세한 내용을 알수없는 경우도.....도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5.03.30
  • 면티만 입고 밖엘 나갔다가 동태 되는줄...줄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3.30
  • 지금 왠 눈이 이리 쏟아지나 이상한 날씨 비나 왔으면.....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03.30
  • 요즘처럼 건조할땐 불조심 소각행위
    절대금지~~~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3.30
  • 장기간 산불로 피해입으신 분들 힘내세요 ~~요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5.03.30
  • 다들 오래 살아오신것 같아 장 하우~
    난 쪽두 못 쓰것네 젠장...............장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03.29
  • 냐로 시작 하려니 자유당을 살아보신것 같은느낌의 글을 꼬리단 님께선 그 시절을 살아보신건가 싶네요
    그때부터 빨갱이라는 말이 시작된걸로 알고있습니다
    동네사람 아무나에게 물어서 저자가 빨갱이 맞냐고 물어서 고개만 끄덕해도 끌고가서 총으로 쏴 죽여서 끌어다 던져놓은 곳을 찾아가보고 아직도 덜 수습된 유골도 찾아 무덤을 만들어드리는 봉사자가 계셔서 제주도4.3사건 현장과 우금티 등등을 찾아 위령제도 뫼시는 분들과 동행도 했었습니다
    이 세계에서 가장 긴 무덤이 된 우금티 사건이 벌어질 뻔 했던 12.3을 보는 시선이 이렇게 다를수 있다는게 더 맘 아픕니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3.29
  • 자유당 시절도 지금 보다는 나았다.
    이게 뭐냐? 이게 나라냐? 야당은 사사건건 트집잡고 줄 단핵하고, 여당은 야당에게 쪽도 못쓰고 매사 주저앉고 힘이 없는건지 능력이 없는 건지.
    니들이 자유당 시절 살아봤냐?...........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3.29
  • 만만치 않은게 국민입니다!
    이보라요! 정치꾼들아! 제발, 사익ㅡ말고 나라를 생각하자~~~자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5.03.29
  • 며느리가 발톱을 드러내면 시어머니는 어떤 대책을 새웠을까 요즘 시국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기 싸움과 비교한다면 뉘 집구석 말아먹는 소리 하냐고 하겠지만~~~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3.29
  • 요지경속 현실이 하루빨리 안정되길 기원하며....며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3.29
  • 다 킅난건 아닙니다
    세월이 약이지요~~~요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5.03.29
  • 고함! 외치고 있습니다.
    정의가 결국엔 웃습니다.
    작성자 자유인 유리벽 작성시간 25.03.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