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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남은 인생
    허락한 그 분의 뜻에 합당하게
    자~~알 살아봅시다
    작성자 꿈꾸는 작은 집 작성시간 19.09.28
  • 이렇게 세월이 빠른데 내가 늙지 않을수 있~~~나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9.09.27
  • 수박 먹던 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악산엔
    단풍소식이~~~이
    작성자 가을 풍경 작성시간 19.09.27 '수박  먹던 더위가 엊'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 강산 낙화유수..............(수) 작성자 참신(경북) 작성시간 19.09.27
  • 옹기종기모여 밤구어먹던 어린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ᆢ이 작성자 행복은 작성시간 19.09.27
  • 냐옹이가 대답하네요, 냐~~~~~옹 작성자 모모골.강원 작성시간 19.09.27
  • 나는 누구냐~
    너는 누구냐~ 냐
    작성자 산스타 작성시간 19.09.27
  • 까맣게 타는 나의 속을 그 누가 알리오. 서산에 지는 해가 알까? 아님 새악씨 속눈섭같은 저달이 알까? 귓가에 스치는 바람에게 물어볼까나!.....나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19.09.27
  • 네모난 플라스틱통으로 화분할까. 아님 재활용쓰레기로 배출할까.......까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9.09.27
  • 겨우 여름이 지났는데 겨울이 기다려지네~~~~~~~~~~~~~네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9.09.27
  • 유행따라 행동하는 시대도 지나 요즘 흐르는 세월을 그냥 즐겨 작성자 산전새미 작성시간 19.09.27
  • 해바라기가 익어가는 갈날씨라 그려유~~~~~유
    작성자 딩가방가 작성시간 19.09.27
  • 요즘 옷입기가 너무 애매해 아침에 두껍게 입으면 낮에는 덥고
    얇은옷 입으면 아침저녁에는 쌀쌀해.............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09.27
  • 어어 하는 잠깐의 세월~ 벌써 조석으로는 서늘함의 가을 이군요,,(요)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09.27
  • 요즘 조국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별로 보고, 듣고 싶지 않은 뉴스로 도배가 되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09.27
  • 해가 떠 오르면 하루의 시작이요,
    해가지면 또 다른 하루를 기다리게 되지요..............요
    작성자 에덴의 사람 작성시간 19.09.26
  • 자기야 사랑해~~~ ( 해 ) ㅎㅎ 작성자 공존[김천] 작성시간 19.09.26
  • 만복을 받을려면 정직하게 살 자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9.09.26
  • 철새 정치인은 이제그만~~~~~~~~~~~~~~~~~만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9.09.26
  • 군고구마, 찐고구마 다 맛있네요
    요즘은 고구마철~~~ 철
    작성자 함박햇살 작성시간 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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