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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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오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9.09.01
가다보면 뭔가 보이겠지. 열심히 한우물만 파라~~~~~~~~~~~~~라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9.09.01
(지)금까지 해 왔던 끝말잇기와는 많이 다르네요. 이것은 끝말잇기인가 작문인(가) ?
작성자
연우림
작성시간
19.09.01
장한 아들을 키운? 설거지________ 지
작성자
달숲
작성시간
19.09.01
(설) -> 설겇이를 바로바로 치우지 않고 쌓아놓고 게으름을 피우는 나에게 야단대신에 울언니가 하신 말씀 "설겇이를 미뤄놓으면 아들 앞길이 막흰다더라?" 아들의 장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그 한마디는 아들을 사랑하는 어미인 나의 게으름병엔 완벽한 처방약이 되었다. 지금까지 설겇이는 재까닥 재까닥!!~~~ 그래서인지 울 아들 뱅기 기장!~ ...............................(장)
작성자
파주
작성시간
19.09.01
자고로 먹는 것이 부동산이라는 전설
작성자
청로
작성시간
19.09.01
수박먹자
작성자
코로
작성시간
19.08.31
여차하면 60..........헐
작성자
잔치국수
작성시간
19.08.31
일 안하고 놀아도 유수같은 세월이여........여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9.08.31
먼지없는 쾌청한 토요일~~ 일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08.31
다람쥐의 음식이 풍부해지는 게절이 왔구먼~~~먼
작성자
딩가방가
작성시간
19.08.31
람바다~~~다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19.08.31
(째) -> 째째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마음이 가난한 사람!!~ ........................................(람)
작성자
파주
작성시간
19.08.31
지금 마시는 소주는 보약일까 독약일까? 보약인줄 알고 다섯잔째~~~~~~째
작성자
영재학원
작성시간
19.08.30
데상트 운동화라는 것도 있다는데 아직 못구경했~~~지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9.08.30
군살빼기 스트레칭 일주일에 세번하는데 ....데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9.08.30
바지도 헐렁하고 상의도 헐렁하고 살이 많이 빠져서 입을 만한 옷이 없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08.30
(운) -> 운수 대통은 누구나 바라는 바!!~~ ...................................(바)
작성자
파주
작성시간
19.08.30
어렵고도 어려운 생짜 위내시경 했네요 찝질함이 개운~~^^ /운
작성자
이초야
작성시간
19.08.30
어떻게 했습니까? 구두로 한 합의는 못 믿어.....어
작성자
모모골.강원
작성시간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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