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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가장 보고싶은 얼굴은? ,,,,,,,,,,은 작성자 독도새우 작성시간 18.04.30
  •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 작성자 설 아리랑 작성시간 18.04.30
  • 다~들 행복하면 좋지요, ~~~ 요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18.04.30
  • 지금처럼 계속,, 푸른 자연에 빠져서
    사세요,, 부럽습니다~~~~다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8.04.30
  • 요즘 푸루름에 취해서 시골을 떠날수 없는데 어쩌지~(지)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8.04.30
  • 아가씨들 마음도 설레는 5월이 코앞이구만~~~ 요! 작성자 왕쏭 작성시간 18.04.30
  • 라디오 틀어 놓고 일하는 이들도 많아~~~~아 작성자 하늘 농부 작성시간 18.04.30
  • 요즘 농사철이라~~~라 작성자 청천부동산 작성시간 18.04.30
  • 수요일에 비소식이있네요~~~요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8.04.30
  • 야채를 많이 잡수셔도 장수........수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8.04.30
  • 유기농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야~~~~~야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8.04.30
  • 뿐이고 노래만 생각나네유~~유 작성자 하늘엔달콤 작성시간 18.04.30
  • 이세상에 왔으면 뭔가를 남겨야하는데
    명예도 없고 관직도 없고 권력도 없고
    있는것은 건강한 몸뚱아리 뿐 ㅡ ㅣㅡ 뿐
    작성자 샘버들 작성시간 18.04.30
  • 신세타령 그만 하시고 운동도 하며사세요.
    당신의 건강은 당신이,ㆍ........이
    작성자 칠광구 작성시간 18.04.30
  • 당당한 모습으로 호통치며 건강하던 모습이 어느새 병치레 하시면 누워계시는 어르신......신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8.04.30
  • 자다가 깨면 새벽녘
    대책없이 눈이 뜨지고

    주섬주섬 넝마를 걸치고
    수레를 끌고 나가는
    가난한 홀애비 고물장수

    폐지가 지폐 되나
    고물된 몸뚱이 수리비도
    간당간당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4.30
  • 다도해 해루질 질소과자 ㅡㅡㅡㅡㅡㅡ자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8.04.30
  • 고로쇠 물 시기가 끝난지요...고로쇠 물이라고 생각하고
    폴카리 섭취해야 겠다... 다

    작성자 공간 ... 작성시간 18.04.29
  • 유언비어로 고생을 하기도 한다고 하더라고~(고)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8.04.29
  • 법석 야단들 이지만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들으며 마음 비우며
    사는게 최고지유~~~유
    작성자 가을 풍경 작성시간 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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