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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질러 잠이나 주무셔~(죄송)ㅎㅎ..............셔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11.09
  • 시라기찜 먹어보고 싶퍼~~~퍼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11.09
  • 진한 국물맛은 역시..... 시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11.09
  • 딱 맞춰서 박치기한 마빡 땜질이요ㅎㅎㅎ
    라면이 주식이라고 하는 요즘 젊은이들의 식단 편리함을 추구하다보니 귀차니즘들의 행진~~~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11.09
  • 라면은 참 간편한 한끼를 대신해준다 삼식이 남편과 점심으로 먹으니 설거지도 간단하고 오늘같은 주말의 메뉴로 딱~딱 작성자 영주사과맘 작성시간 24.11.09
  • 나도 언젠간 부자되리라~~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11.09
  • 쥬스 얼려서 아이스게끼 만들어 먹던 냉장고 생각나~~~나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11.08
  • 다~아~~~~~알고 계시쥬.........................쥬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4.11.08
  • 야호 겨울이다 좋아할것 같은데 고건 어릴때 고드름 따먹을때 야그고 켁켁대던 목감기 훌쩍대던 코감기 이 겨울을 감기없이 맞이하고 보낼것인가 논의해 봅시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11.08
  • 법원에 가는 일이 없어야 행복한거야 ... 야 작성자 부평구 작성시간 24.11.08
  • 컥컥 대는 기관지 대처법....법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11.08
  • 요런 까칠하긴~~
    쥬스도 못 먹고 우유도 못먹는다면서 단팥빵에 쥬스와 우유를 벌컥벌컥~~~^*^컥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4.11.08 '요런   까칠하긴~~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생 많으시죠 이제 복많이 받으실거예...요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11.08
  • 쥬스도 못 먹고 우유도 못먹고~~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11.08
  • 가는세월 누가막겠어요 흘러가는대로 살다보면 즐거운 날도 있것~쥬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11.08
  • 어즈버 태평년월이 꿈이런가...............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11.08
  • 오디오를 거실에 셋트로 장식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 비싼 걸 정리하니 미니핸폰으론 그 감성을 느낄수 없어~어 작성자 영주사과맘 작성시간 24.11.08
  • 감자로 한끼니 때우던 시절에는 라디오가 최고였었지 라디..............오 작성자 나무하려는사람 작성시간 24.11.07
  • 절절하게 마음을 파고들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DJ의 목소리 그 시절을 살아온 나의 세대는 행복 했었다고 자부합니다 안 그런감~~~감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11.07
  • 라디오도 귀하던 시절,,,,,,절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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