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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기가 얼마 안남았어....어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7.12.28
  • 좀처럼 나아 질 기미가 안보임
    일곱시가 넘었고 아침이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꼬꼬가
    목이 쉬어 갈 때쯤 옆방 홀애비
    해소기침 마른세수 어둠 바른 언뺨
    밤을 새운 이 모든 뒤척임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12.28
  • 다시 설명좀..........좀 작성자 상아~(대구) 작성시간 17.12.28
  • 자. 자연의 이치는. 오묘합니다 작성자 도미니 작성시간 17.12.28
  • 때가 되면 너도 나도 갈것을 미리 미리 준비하자..............자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12.28
  • 면사무소가 한산 할때~~~때 작성자 묵인 작성시간 17.12.28
  • 까치가 울겠지요 아침이면 ,,,,,,,,,,,,,,면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12.27
  • 지금 창밖엔 비가내릴까...말까~~~~~까 작성자 귀여운오빠 작성시간 17.12.27
  • 데끼 그럼 안되지.............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12.27
  • 창피를알면 올바른인간의길을 갈수있는데...데 작성자 강국 작성시간 17.12.27
  • 양심회복운동을 전개하면 어떨까요?
    너무나 혼탁하고 거짓이 난무하는 현실같습니다.
    작성자 공군 작성시간 17.12.27
  • 권력남용하여 유가족도 추ㄹ입금지구역에 끼어들어가는 권ㅇㅇ의원 박탈해라 유가족 두번울리는 권석창.....창 작성자 더불어사는세상 작성시간 17.12.27
  • 족부권~~~ 권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12.27
  • 행운이나 요행을 다들 바라지만 현재의 삶은 옛날에 비해 넘 풍족........족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12.27
  • 기차타고 겨울바다 여행 작성자 감자고구마호박 작성시간 17.12.27
  • 골목길 눈청소 솔선수범 해보기............기 작성자 귀농레인보우 작성시간 17.12.27
  • 향수를 느낄수있는 시골...골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7.12.27
  • 서울이 가깝고 공기좋고 살기좋은 내고향.....향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12.27
  • 리어커에 파지줍는 노인들을 보면서 ~~~~ 서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12.27
  • 야심차게 출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리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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