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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을 지나 고개를 넘어가니 큰냇가가 가로막더이다 돌아가자니 몇날몇일이 걸리고 가자니 빠지면 못나올꺼갔더이다
    이럴 때는 어찌하오리까..............까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7.11.13
  •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평생 돈도 사랑도 명예도 다 싫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사의 찬미를 부르던 버스 속의 꼬마 앵벌이. 그 아이도 이젠 지천명이 되었을 터.~~~터 작성자 전선위뻐꾸기 작성시간 17.11.13
  • 가슴 아프게 가슴이..........이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11.13
  • 이대로 좋은가...가 작성자 필림 작성시간 17.11.13
  • 곡 소리 (리) 작성자 삼도봉(사천) 작성시간 17.11.13
  • 통곡~~~곡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11.13
  • 도저히 말로는 설명히 안되는 고통~~~통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11.13
  • 쥐꼬리 만큼 만이래도 ~ 작성자 산머루12 작성시간 17.11.13
  • 지발 저리다는 말이 실감 나쥐? 작성자 아바카 작성시간 17.11.13
  • 나(쥐박), 지금 떨고 있지~~~지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7.11.13
  • 고래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고래를 잡으로 병원으로 갈까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7.11.13
  • 요즘은 꼭 공부하러 학교나 학원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니더라고 ~~~~~~~~~ 고 작성자 노가다책상 작성시간 17.11.13
  • 심심한데 귀농사모 카페에서 공부나 해야겠네요...요 작성자 농부를 꿈꾼다. 작성시간 17.11.13
  • 요사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심~ 작성자 김 민재(전주) 작성시간 17.11.13
  • 고요한 밤이에요.....고운꿈 꾸세요......요 작성자 콩돌이1 작성시간 17.11.13
  • 요산요수 하려는데 단풍이 지는구나. 이럴때 하는 말이 있지. 세월이 쏘는 화살 같다고. ~~~고 작성자 전선위뻐꾸기 작성시간 17.11.12
  • 선선한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덧 입동이네요.....요 작성자 수도연구 작성시간 17.11.12
  •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선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11.12
  • 유유자적 땡땡이~~ 이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11.12
  • 요컨데~~ 게으름 피우는 농부가 풍성하면
    안되것지유~~~(유)
    작성자 sunshine76 작성시간 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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