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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걸음으로 걷는 당신은 누구.............구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11.10
  • 나만의 방식으로 독창적이게.......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7.11.10
  • 이대로는 안데것네......날마다 술만먹고 언제 농사일을 배우나....나 작성자 콩돌이1 작성시간 17.11.10
  • 시도때도 없이~~~이 작성자 조숨비: 강원도 정선 작성시간 17.11.10
  • (야)*정말 미치겠네 뭣땜시 술땜~(시) 작성자 팔경산 작성시간 17.11.09
  • 맨날 술이야 작성자 필로스 작성시간 17.11.09
  • 슈퍼 맨~ 작성자 장수지기 작성시간 17.11.09
  • 지금은 바빠서 대답할 시간이 웂슈 ㅡㅡㅡ 슈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7.11.09
  • (물)*어라도 봐요 나 좋아하는~(지) 작성자 팔경산 작성시간 17.11.09
  • 요~~물~~~물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11.09
  •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요 작성자 귀여운오빠 작성시간 17.11.09
  • 지금은 이제 농번기는 끝나고 농한기로 접어들어
    시간이 널널해 구경도 다녀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11.09
  • 아부지~~~지 작성자 유로킹 작성시간 17.11.09
  • 고구마 구워서 동치미랑 먹으면 좋아~~~~아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11.09
  • 길가다 마주치면 그 짝사랑 알아볼까~까 작성자 sunshine76 작성시간 17.11.09
  • 고왔던 눈웃음 속삭임 다정하게,,,, 노래 가사처럼 젊은 시절 짝사랑 했던 곱고 어여쁜 아까씨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60을 바라보는 이때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삶 이루시길....길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7.11.09
  • 대나무 줄기로 동치미 눌러놓고 ~~~~~~~~~ 고 작성자 노가다책상 작성시간 17.11.09
  • 장독대..대 작성자 원주아줌씨 작성시간 17.11.09
  •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던 청국장....장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7.11.09
  • 니들이 게맛을 알어.....♥어 작성자 콩돌이1 작성시간 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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