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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 만 안 아프면 몸 아픈거야 금방 좋아지실 겁니다.
    잘 추스리시고 건강 챙기시길 ~~~~~~~~~~~~~~ 길
    작성자 노가다책상 작성시간 17.08.27
  • 나도 지금 아파요 그래서인지 서글퍼지는맘.....맘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08.27
  • 병나발이나 불어 볼거나...............나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08.27
  • 염병할 일은 없지만 사경을 헤매다 돌아오니 서글프다.산다는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허무...
    어느날 툭 창가에 가을이 떨어지더니
    잠결인듯 꿈결인듯 니가 그립구나
    계절병인지 맛도 없는 더위를 먹고
    이젠 또 가을이라 고독을 씹어볼까 하다 아서라 염병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8.27
  • 죠.ㅡ죠리퐁라떼.맛있어염-(염) 작성자 사계장미 작성시간 17.08.26
  • 배가 되는 삶은 행복하죠..........죠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7.08.26
  • 요리 잘하는 아내와 사는 사람은 행복 두배~~~~배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08.26
  • 유리잔도~아찔하고무지 겁났어요~~~요 작성자 수애 작성시간 17.08.26
  • 욤미~ 욤미~ 맛있게 먹을께요.. 한그릇 주시유 ~~~~~~ 유 작성자 노가다책상 작성시간 17.08.26
  • 수욜날 오시면 한그릇 대접해 드릴께욤................욤 (어렵나 ㅋ) 작성자 백장수 작성시간 17.08.26
  • 면빨고운 국수먹고싶으라 시골촌국수 ,,,,,,,,,,,,,,,,,,,,,,,,,,,,수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08.25
  • 다시 에너지를 얻으시면...............면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7.08.25
  • 다시는 에너지를 쓰기 싫다~~~~~~~~~다 작성자 쿠쿠다스 작성시간 17.08.25
  • 다음에도 에너지를 썼다~~~~~~~~~~~~다 작성자 쿠쿠다스 작성시간 17.08.25
  • 다시 에너지를 썼다~~~~~~~~~~~~~~~~~~다 작성자 쿠쿠다스 작성시간 17.08.25
  • 에너지를 썼다~~~~~~~~~~~~~~~~~~~~~다 작성자 쿠쿠다스 작성시간 17.08.25
  • 음악틀어 놓고 날씨는 덥지만 사무실 대청소중 잠시 쉬는틈에 (에) 작성자 범물 작성시간 17.08.25
  • 길찾기 써비스는 역시 다음~~~~~~~~~~~음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08.25
  • 모두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길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08.25
  • 중심에 서다 귀사모~~~~모 작성자 칠갑마루 작성시간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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