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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돔과 고모라.........라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04.04
  • 네가 나라면 끝자를 네라고 쓰면 과연 누가 말을 이어가겠소.... 작성자 귀사모/고양시 작성시간 17.04.04
  • 까마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네... 작성자 효아맘2 작성시간 17.04.04
  • 스산한 대나무숲속에 무엇이 있을까... 작성자 baek ns 작성시간 17.04.04
  • 다들 나물 타령하시네. 봄나물 먹고싶으니 조금만 패스~~~~~~~~~~~~~~~~~스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7.04.04
  • 나물들이 자기 세상인양 고개을 많이들 내밀고 있어요
    우리들에게 손짓하니 고맙게 먹읍시다 ....................................다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7.04.04
  • 들판에 봄나물 가득하니 맘껏 해 가게나...............나.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04.04
  • 게거품 물고 떠들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딴소리야 들~~~~~~~들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17.04.04
  • 심적부담없이 자연스럽게.......................................게 작성자 차타고 작성시간 17.04.04
  • 고마운 분이지만 가끔은 성가신 님이 식전 댓바람에 전화를 하셨다 아홉시 이전에 전화하는건 실례라구요 라며 입바른 소리 할 줄 알았는데 반겨주니 황감해 하신다 그간 매몰차게 군게 미안하기도 하고 갑자기 슬픈 기분이 든다 측은지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4.04
  • 임야에는 무엇을 심어야 하는고...고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04.04
  • 지금 역사의 심판장이 열림~~~~~~~~임 작성자 봄희 작성시간 17.04.04
  • 고통의멍에를 쓰구달려온 지난 20여년 앞으로10년도 희망은없다

    눈가리구아웅이니 쥐대가리닥대가리나 무슨차이일쥐 ㅡㅡㅡㅡ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04.04
  • 서둘러 아침을먹구 마을버스를타구 띤잔축제장으로 고고ㅡㅡㅡㅡㅡ고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04.04
  • 고추장에 냉이를 찍어서........서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7.04.04
  • 기운을 내서 나무도 옮겨심고 꽃밭도 일구고~~~~~~~~~~~~~~~(고) 작성자 영재학원 작성시간 17.04.04
  • 까닭없이 자꾸 멍해지는 이느낌은 뭘까........갱년기?............기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04.04
  • 길가 가로수종으로는 무슨나무가 좋을까~~까 작성자 승미짱 작성시간 17.04.04
  • 다들 아름다운 봄을 만킥하시길 ,,,,,,,,,,,,,,,,,,,,,,,,,길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04.03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도 있듯이 여기서 많은 귀농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작성자 december12 작성시간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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