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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네~~~네 작성자 패랭이꽃8 작성시간 17.04.03
  • 마....이겨내이소~~~~소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04.02
  • 가도가도 끝없는 딜레마 ㅡㅡㅡㅡㅡ마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04.02
  • 치욕적인 역사는 흘러갔는데 일본 원숭이 새끼들은 현재도 진행형..남나라 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지랄 ...쓰나미로 해결해 버려야 하는데..언제올런지..쓰나미가..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7.04.02
  • 자갈치 작성자 모싯잎총각 작성시간 17.04.02
  • 고개를 들어 맑은 4월의 하늘을 보자.............자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04.02
  • 팅기고 말고 할것도 없이 하자는대로 했다가 인생 조저부럿어 라며 사내는 깡소주 일병을 벌컥벌컥 들이키고는 허우적대며 문을 박차고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4.02
  • 화이팅 작성자 이보드 작성시간 17.04.02
  • 면은 살짜기 팅팅 불어도 괜찬치요~ 오늘도 즐건하루들 하시길~~~~~~~~~~`(길) 작성자 시골아낙e(제천) 작성시간 17.04.02
  • 팅팅 불어 못먹게 된 짜장면...............면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04.02
  • 당당하게 오늘도 홧팅....팅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04.02
  • 요즘 벗꽃이 여기저기 만발 황홀합니당~~~당 작성자 범바골 작성시간 17.04.02
  • 날마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겟어요~~~~요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04.01
  • 다시.. 민주주의 ......손석희 앵커의 브리핑이 가슴을 울리던 날 .........날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7.04.01
  • 요리하는 TV 프로가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다 작성자 수모기 작성시간 17.04.01
  • 면하니까 백종원 선생님이 끓이신 라면이 생각나네요....요 작성자 가을향기21 작성시간 17.04.01
  • 비 기다리는 곳이 많네요. 적절히 잘 와서
    올해도 풍년 들었으면 ㅡㅡㅡ 면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7.04.01
  • 절기가 봄비가 와야할텐데 쥐 똥만큼도 안온다

    불구신도 감옥갔다 이제와도된다 욜씨미오거라 봄비ㅡㅡㅡㅡㅡ비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04.01
  • 요즈음은 살맛나는시절~~~절 작성자 조은생각(公州마을,보성cc초입) 작성시간 17.04.01
  • 아름다운 봄꽃이 지천이네요......요. 작성자 베어777 작성시간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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