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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를 잘 타고 태워나야 하는디.... 디 작성자 꽃반지 끼고 작성시간 16.12.27
  • 절실할때가 가장 성공할수 있을때 .....때 작성자 에녹id 작성시간 16.12.27
  • 네잎클로버 찾으면서 기뻐하던 어린시절..............절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2.27
  • 네 얼굴이 까칠해 보여 마음이 아프네~~~~~네 작성자 봄희 작성시간 16.12.27
  • 들녘엔 흰눈이 쌓였네~~~네 작성자 사는 이야기 작성시간 16.12.27
  • 리어카에 실은 작은 물건들.....들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12.27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리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12.27
  • 원피스 입고 폼나게 다니기 (기) 작성자 삼도봉(사천) 작성시간 16.12.27
  • 길이 아니면 절대 안가야 되는데 또 들어가니 원~~~~~원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12.27
  • 요기 계신분들 올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더 건강한 한해되시길.............길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12.27
  • 다가오는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요 작성자 영주대박할머니 작성시간 16.12.27
  • 늘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모닝팜 작성시간 16.12.27
  • 고마운 기억만 남기고 아팠던건 다 잊을게요 늘 그래왔듯이 또 바보처럼 한해를 살아냈군요 2017년은 조금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너 나 우리 모두...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2.27
  • 에라 모르겠다
    이년도 5일남았네요
    새년 만나 잘 지내볼려고 ~~~고
    작성자 보배1 작성시간 16.12.27
  • 요렇게 맨날 비가 오니 겨울이 맞나 하는 생각에!!~~~~에 작성자 들꽃처럼그렇게 작성시간 16.12.27
  • 네네네 하면서 종처럼 사니, 고관대작들이 백성을 개 취급하네요..............요 작성자 예쁜나무/강화 작성시간 16.12.27
  • 절 뒤에 있는 밭으로 가는 길에 운석을 주웠네~~~~~~네 작성자 마스쿠프 작성시간 16.12.27
  • 고개를 넘어 넘어 학교에 다녔지요.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리운 추억~ 다시 한번 가고픈 시절~~~~~ 절
    작성자 함박햇살 작성시간 16.12.26
  • 면보자기에 책을싸서 어깨에 둘러메고~~~고 작성자 우리먹거리 작성시간 16.12.26
  • 요절복통할 일이 많은 내년이 되었으면.........면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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