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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왜 이런 일을 할까요

    어른 동화읽기 모임.... 아무 댓글도 관심도 없는데.
    여러 카페에 다니며 같은 글 올리고 시간을 쓰는 일. ............일
    작성자 風雨 작성시간 24.07.14
  • 까맣게 따들어가던 고향을 잃은 실향민 어르신들 께선 하나둘 저 세상으로 떠나시고 망향동산을 찾아보니 3세가 동산을 지키고 연백염전이 가까이 보이는 곳 평화의섬 강화 교동도 ~~~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7.14 '까맣게 따들어가던 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닭 없는 결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까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07.14
  • 심부름 갔던 아들은 왜 아직 안 올까..~ 까 작성자 풍경소리1 작성시간 24.07.14
  • 데우는 음식도 조심~~~심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07.14
  • 유비무환ᆢ일상에서 안전사고에 '항상 주의를 해야되는데 ᆢ데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07.14
  • 름.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사전을 찿아보았더니 없어유............................유.
    작성자 風雨 작성시간 24.07.14
  • 지식과 지혜는 다름~~~름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07.14
  • 어떻게 해줘야하겠어 말을해야지 ~~지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7.13
  • 인간관계는 너무 힘들어~~~어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07.13
  • 물을 아껴써야지 문화인~~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7.13
  • 아내을 사랑해야 한다는 논리을 어디서 읽은적이 있는데 가물가물~~물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07.13
  • 줘도줘도 끝없이 주고만 싶다시던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었다는데
    지금의 난 어머니도 아닌것 같아~~~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7.13
  • 신바람 산들바람(.바람 風 불면 비.雨) 온다고 하늘이 알려줘.........줘 작성자 風雨 작성시간 24.07.13
  • 고스톱은 치매예방도 된다지만 크게하면 폐가망~신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07.13
  • 따블 쓰리고, 따따블 피박, 따따따블 광박, 따따따따블 멍박, 따따따따따블 흔들고, 따따따따따따블, 화이브.....................고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4.07.13
  • 고스톱 못치니
    왕따~~따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7.13
  • 요령도 때로는 필요합니다. 다짜고짜 따지지 말고 적당히 눈도 감아주고~~~고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07.13
  • 지금 이 순간을 즐거운 맘으로 살아요.. ~ 요 작성자 풍경소리1 작성시간 24.07.13
  • 킨택스가 어딧지 ~~~지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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