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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같이 소리높여 화이팅 하세요.................요 작성자 진해사랑 작성시간 16.12.11
  • 발도시리고 손도시리고 추운겨울이
    다가오는데 모두건강조심합시다
    ~~~다
    작성자 베고니아☆ 작성시간 16.12.11
  • 여러분 이곳은 끝말이어가기랍니다 제발 질서좀 지키며 삽시다 제발 ~~~~~~~~~ 발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12.11
  • 만만디................................................디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12.11
  • 좋은 일만 ~~~~ 작성자 꿈의피치 작성시간 16.12.11
  • 요즘 어수선한 세상이 편안해지는 그날을 위하여.. 작성자 진여심 작성시간 16.12.11
  • 겨울이 문턱에서 행복을 나누는 이가 되어

    겨울의 문턱에서 서로 생각하면 살아가는 이가 되었으면 해요...

    작성자 튜울립 잎 작성시간 16.12.11
  • 지금 시국이 어지러워 더 춥네요 ~~~요 작성자 봄희 작성시간 16.12.11
  • 나무가 옷을 벗네요 봄이 되면 입고 춤추겠지~~~~~~~~~~~~~~~~지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12.11
  • 옹가네 간장이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못어봤네요. 그 맛있는 간장 구해다 음식을 하면 없는 내 솜씨 좀 나아지려나.....나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2.11
  • 지금 시각 일곱시 십분 아침인데 어둑어둑 영하 팔도 헐 우리 멍멍이 넘 추울것 같아 안에 들이고 따뜻한 물 가져다 주고 잠자리 봐드리고 오느라 오분정도 소요 침대 들어오니 팔자 늘어지신 냥년놈이 내 이부자릴 다 차지하고 누워 꽁냥질 등이 시리길래 냥이를 끌어당겨 몸좀 녹이려니 까칠한냔은 하악질 순딩이넘이 애교질이다 역시 사람이건 짐승이건 순한쪽이 수컷인듯 아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내 주변이 말이다 ㅋ나 왜 이 아침에 일기냐옹~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2.11
  • 요가좀 배우고 싶은데 마음 먹은대로 될련지.......지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12.11
  • 냐냐템이라는 브랜드가 있군요 (요) 작성자 삼도봉(사천) 작성시간 16.12.11
  • 지구를 떠나거라 오래된 개그가 생각나네 요즘 개그맨들 그게 개그냐 ~~~~~~~~~~ 냐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12.10
  • 차라리 비가아니라 눈이라도펑펑오던지 ---------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12.10
  • 다함께 차차차~~~~~~~~차 작성자 산골천사 작성시간 16.12.10
  •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빨리 나라가 안정이 되기을 바랄뿐입니다 .............................다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12.10
  • 란마삼푸는 중~~~국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6.12.10
  • 장유유서란 ~~~~~~~~~~~~~~~~ 란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12.10
  • 억, 억이란 숫자가 쉽게도 나오는 청문회 현장.........장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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