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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꽃이다.............다 작성자 코스모스16 작성시간 16.11.17
  • 라면 끓여먹고 살 망정 떳떳하고 정의로운 삶..................삶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6.11.17
  • 참 오늘 수능보는 날 나라를 위해 안중근. 윤봉길.이봉창. 김좌진 등등 애국자들 되거라 ~~~~~~~~~~~~~~~~ 라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11.17
  • 다시 이야기를 하자면 답답하고 무섭습니다..........다 작성자 신의한수01 작성시간 16.11.17
  • 야기를 해봐야 이젠 입만 아픈듯합니다......다 작성자 신의한수01 작성시간 16.11.17
  • 고상한 듯 우아한 듯 늘 도도해보이던 박대통령, 그 이면이 이토록 추악할 줄이야...........야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1.17
  • 팅팅부운 손으로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고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11.17
  • 로맨틱한 갈날....수험생들 홧팅~~~~~~~~~~~~~팅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11.17
  • 요리는 정성스런 마음으로~~~~~로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11.17
  • 길라임이 오늘 뉴스에 나오더군요 (요) 작성자 삼도봉(사천) 작성시간 16.11.17
  • 길을 가되 바른길로 하야 하는데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음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6.11.17
  • 억수로 추웠지요...수능생들 오늘 대박나길 ...........길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11.17
  • 네시에 기상하여 하릴없이 노닐다가 이방저방 카페문만 연신 들락날락 재탕삼탕 책장을 넘기다가 삼십년전 언 손 언 뺨으로 시험을 치러가던 그날을 추억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1.17
  • 면사포쓰고 결혼한지 벌써 40년이 훌쩍넘어.
    반백이 되였네.........네
    작성자 유생 작성시간 16.11.17
  • 요, 죠, 다자는 모두 다른사람배려로 올림말로 사용하시는데 이젠 그만 올라왔으면..............면 작성자 불땅산 작성시간 16.11.17
  • 실수가 때로는 무서운 결과를 낳아요~~~~~~요 작성자 지짐이 작성시간 16.11.16
  • 지금그걸 변명이라구 하니 정당하게 조사하구 벌줄힘이 있다면
    이런자들을 그런자리에 뽑지도 안았을거야 알간 이게 우리의현실.....................실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11.16
  • 니들이 알아야 하는건 게맛이 아니야 게소리는집어치우고
    너와니자식들의 목숨과 행불행을 좌우할자를 정확하게 알아보고 두번세번 신중하게 선택해야하지

    뭐 그정도 밑바닥일지 몰랐다 모를게따로있지 참나 눈가리고도아웅을 몰랐다 ...
    그것도 두번이나 왜 몰라 알고도남아야쥐 등신들아
    어떻게 몰라 모르는게 더어려운일이지 ..............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11.16
  • 서둘러 집에와서 하는것은 텔레비젼보는것뿐이니~~~~~~~~니 작성자 II유리II 작성시간 16.11.16
  • 다 - 다시한번 을모아서...서 작성자 뺀치 작성시간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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