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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쿠르트~~~~~~~~~~트 작성자 행복귀촌 작성시간 16.09.20
  • 죠리퐁 좋아하나요? (요) 작성자 Schwzngr 작성시간 16.09.20
  • 자 지금 우리는 귀농사모에 있죠..........죠 작성자 야초마을 작성시간 16.09.20
  • 식탁에 마주앉아 가족과 오손도손 즐거운 하가위도 잘 보내고
    이제 자기부서에서 열심히 일하~~~자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6.09.20 '식탁에 마주앉아 가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며느리도 자식~~~~~~~~~~~~~~~~~~~~~식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09.20
  • 다시 올 여름은 올해와 같이 무진장 덥지 않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墮落天使 작성시간 16.09.20
  • 징허게 무덥던 여름도 계절엎에선 맥도 못추나 봅니다......다. 작성자 하얀송희 작성시간 16.09.20
  • 요즘은 조금 살것같네요.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때문이겠징?~~~~징 작성자 하얀송희 작성시간 16.09.20
  • 네모난 밥상과 둥근밥상 어느것이 더
    유용하게 사용할까요~~^~요
    작성자 재창조 작성시간 16.09.20
  • 길가에 코스모스가 피어나겠네....네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09.20
  • 길가에 낙엽이 뒹굴고 있네 ㅡ네 작성자 푸코의진자 작성시간 16.09.20
  • 도도하던 남자들이 사라지고 현재는 남녀평등시대지만 남자보고 애낳으라고 하지말길 ................길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09.20
  • 지금은 그래도 남자들이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지만 옛날에는 생각만해도 ..........도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6.09.20
  • 지진이 계속 오니 무서워~~워 작성자 봄희 작성시간 16.09.20
  • '워킹 맘 육아 대디' 드라마를 보면서...28년전의 내 생활을 연상하면...왠지!!^^* ~~~지 작성자 산장의 여인 작성시간 16.09.20
  • 야구보다 지진때문에 간떨어졌어요.지진 무서워~~~~~~~~~워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09.20
  •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약속이~야 ㅡㅡㅡㅡㅡ야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09.19
  • 울적한 쓰라린 마음을달래려 날마다 개여울에 나간

    소월의 마음이 이밤에문득 아련이 전해져온다

    얼굴도 모르던엄마가 나이가들수록 그립구 보고싶은 마음처럼

    이세상에서의 삶은그런것인가 ㅡㅡㅡㅡㅡㅡㅡㅡ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09.19
  • 경성에 모던보이가살던 그시절에도

    김소월의 가슴에는 서럽도록 그리운사랑과

    비참한 시인의 요절과 이런감성마저 무뎌져버린 이시대에 조난실의개여울 ㅡㅡㅡㅡ울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09.19
  • 가을풍경이 구리다구려 완전구린 가을풍경 ㅡㅡㅡㅡ경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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