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꺽지 매운탕을 한뚝배기하면 기운이 펄펄날수도 있는데 남한강 주변 민물탕에 한마리쯤 들어있을수도 있음을~~~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1 답글 0 고생 많이 하셨쑤.그럴땐 쏘맥에 노릇 하게 구워진 막창 한점 꿀꺽.ㅎ.......................꺽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2.21 답글 0 죠스바 라도, 먹어야 하나?설날때 음식하느라 힘 들어서인가?왜? 이리도 목이 타는고~~~고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2.21 답글 0 ㄷ으로 잇는말이 있을까요?그리고 다 같은놈들이라고 볼수는 없죠.............죠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21 답글 0 짱아치. 무말랭이같은 국짐당 ㅅ. ㄲ. ㄷ. 해산이답이다. ㅆ. ㄹ. ㄱ. 같은 ㄴ. ㄷ 작성자 웃어며 살자(광주) 작성시간 26.02.21 답글 1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펼치는 잼통령 짱짱~~~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요런 요런~요~~~~~~↓~~~~~~~런~~ 세월에 구수한 향이 나는구만 폴~~~~~~~~~폴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고기요즘은 고기도 맛이 없어요어렸을적 못먹던 시절은 진짜루 맛있었는디요즘은 고기도 채소도 과일도 뭐든지 특별나게 맛있는게 없는것 같아요그런디말이요아무거나 다 맛있을때가 있긴해요땀 뻘뻘흘리고 밭에서 밭두렁에 앉아 먹는 밥이야말로 풋고추 상추 된장만 먹어도 꿀맛이지요. 요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조용히 나대지 않고 성실하고 착하게 살다 가는게 최고.............고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네! 잘알겠습니다...나대지 않고 자중해야죠....죠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나댈때 나대야지 안그럼 귀싸다귀 맞을수도 있다네......네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길은 길을 연하여 있으므로 만날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유별나게 떠드는 목욕탕 수다들제발 조용히 목욕하길~~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20 답글 0 꼬끼요꼬끼요요즘은 닭울음소리도 귀하지만그래도어렸을 그시절이 그립습니다가족도 칭구도 할아버지 할머니도엄마 아빠도 다 보고 싶어유유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가장 어려웠던 1~20때는 나의 작은 맘에 그리움으로 채우고, 20~40때는 삶이 너~무 치열했고, 40은 심근경색, 50은 교통사고로 뇌가 많이 사라졌고, 60에는 혈액암... 때문에 전에 원했던 귀촌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 빨리 날아가고 싶었는데 내 맘대로 날지도 못하네..... 우야꼬~~~~~~~? 작성자 우왕좌왕~~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워낙 관상이 좋아서 관상쟁이가 찐초보님을 보쌈해가 버렸다나 어쩐다나 지금의 찐초보님의 그가 ~~~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님그리워 워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요즘도 관상보는 분이 계시나봐요?귀촌맘님 관상보러 오셨던가요? 찐초보님?............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소문내지말고 조용히 와요 ~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관상보는분 나좀 봐 주이소~~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이전페이지 21 22 23 24 현재페이지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