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률법에 따라서..........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04.29
  • 먼저 대접 받고 싶은대로 대접하기...인생사 황금률~~률 작성자 동동이 작성시간 24.04.29
  • 햐 자로끝말잇기 할려니 갑자기 생각이안나 고약한친구 구먼 ~~먼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4.28
  • 음악과 함께 마시고 났다면 숙취가 덜 했을까!? 글쎄 마셨기 때문에 힘든 아침을 맞이 했을건데 이해햐~~~햐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4.28
  • 만만치 않은 상대로군.
    음~.........................음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04.28
  • 는자를 생각해도 어렵구만~~~ 만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04.28
  • 네가 밤새 캠핑한다고 술만 퍼 마시더니
    안아프고 배겨?
    에구~저 몰골 하고는.ㅋ...... 는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04.28
  • 야식은 캠핑에 꽂인데 아침에 머리가 좀 아프네~~~네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04.28
  • 길이 아니면 가지말지 왜 그길을가서
    난리인거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28
  • 늘~행복하시길...길 작성자 산새~♡ 작성시간 24.04.28
  • 소리높여 고함을 지른 오늘 이었습니다 사드 빼 미군 빼
    경찰 빼 성주 소성리에서 민노총등등 여러 단체들과 사드가고 평화오라를 외친 오늘~~~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4.28
  • 중간쯤 포인트가있는데 허탕치지말고 차자보이소 ~~소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4.27
  • 다른것쫌해도 되나요 지금 예당지서 캠핑중~~~중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04.27
  • 서서히 양심은 무뎌지고
    부끄러움은 철면피 가면을 쓰고 허접한 웃음을 보인다
    다음세대가 염려된다 어이할꺼나
    윤리와 도덕은 철저하게 외면을 당하고 저급한 화상 저질들이 난무한다
    포청천 개작두 대령 하렸다
    작성자 낭만거리 작성시간 24.04.27
  • 껄껄 하지말고 잘해드릴껄.효도할껄 하지말고
    살아 계실때 잘해 돌아가시고나서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서 자기가 실컷먹으면서~~서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27
  • 께름직 해서 못 먹을껄~?..... 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04.27
  • 셔서 못먹음 나에게 가져와 내가 먹을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27
  • 잉글랜드에 가서 배워보셔~............셔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04.26
  • 다 배우고나서 나도갈차주시요~~잉 ~~잉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4.26
  • 다함께 배워보라는 뜻으로 그림 그리기 화법을 가르쳐 주시려는 의도 낭만거리님께 감사드려요 초 현실주의 회화 기법의 하나 라는 화법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4.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