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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도 하기도 귀찮아 하루만 안해도
    길게 자라 추해보이니 안할수도 없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4.04.12
  •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벛꽃 떨어진 4월 이었으면~~~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4.12
  • 다같으면 사람이 아니고 기계~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04.12
  • 이런사람 또 없습니다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04.12
  • 따로 또 같이 ................ 이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4.04.12 '따로 또 같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스톱 못치니 왕따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12
  • 가만이 보면 사필귀정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04.12
  • 당선된사람은 입이쩨지게좋고 떨어진놈은 낙동강 오리알인가 ~~가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4.11
  • 요즘 벗꽃이 엄청 예쁘 당 ㅡ당 작성자 새한) 작성시간 24.04.11
  • 무지 하게 황당 하네요.....요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04.11
  • 나도 투표했어 국민의 의무~~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11
  • 며칠 못가서 또 정신못차릴낀데 뭘 더 바라겠나?....나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4.04.11
  • 나라가 바로 설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04.11
  • 에라이 그렇게해놓고 이길라했~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04.11
  • 면목없읍니다 노력해서 다음에 도전하는수밖에 ~~~에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04.10
  • 기성세대가 좀더 이해하고 포용하고
    배풀어서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작성자 새로미네 작성시간 24.04.10
  •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해도 .. 그나마 좀 난사람이라도 꼭 찍기 ............ 기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4.04.10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지기전에 한표 찍어야~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04.10
  • 니도 얼른가서 투표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04.10
  • 스스로 살아 갑시다~어차피, 우리는 영문도 모르고 태어났으니~~~니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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