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경을 칠 일일터... 터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6.02.09
  • 람으로 끝내면 뒷 사람은 어케 하라구요 작성자 운월야인 작성시간 16.02.09
  • 정 정 정 주고가네 정주고 간사람~~~~~람 작성자 하얀여울 작성시간 16.02.09
  • 던져 버리자 !! 근심걱정 ............ 정 작성자 펩시 작성시간 16.02.09
  • 라라라 ....이수영이 부른 노래였던.....던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6.02.09
  • 각성하라 ~~~~~~라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02.09
  • 지금 땅콩화목난로를 구입했는데 상태가 양호한지 궁금하고 이제 입춘도 지났으니
    기름칠 잘 해놓았다가 내년에나 설치 할 생~~~각
    작성자 에코짱 작성시간 16.02.09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6.02.09
  • 생각은 항상 긍정적으로 ~~~~로 작성자 박가로 작성시간 16.02.09
  • 상상해 보았는데 과거보다는 미래가 더욱 멋진인생이 될것같습니다.멋진인생...............생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02.09
  • 라~옛날 생각에 잠겨 입가에 미소가~라디오도 없든 시대에서 우리 동리 제일 부잣집에서 라디오를 한대 구입 해놓았는디
    동리 사람들은 밥만 먹으면 부잣집 마당에 모여 라디오를 듣고 희안 하게 생각 하며 즐겁게 보냈어요~
    명절 때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지붕 곡대기 장대 높이올리고 끝에는 거미줄 처럼 철사를 뱅뱅 돌린 라디오 안테나 한집 부자집으로 라디오 들으러 애들 어른 몰려 가든 생각이 남니다~
    그러면 부잣집에서는 떡꾹 쬐매씩 맛보라고 나와요 으찌나 맛있는지~
    요새 젊은 이들 께선 옛날 사람들 야기 듣고 지금이 행복하구나 생각 하셔서 쌈 하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시구려~
    잠시 옛날 회상~~~상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2.09
  • 뚱뚱하다고 자책 하지하지 말지어다 그런사람 나쁜 사람 못 보았고 관리하면서 건강지키면 되지라~~~~~~~라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02.09
  • 뇽이라? 한참을 고개 갸우뚱~~(뚱) 작성자 사복사랑 도전 작성시간 16.02.09
  • 도.........도룡뇽 뇽! 작성자 어중뜨기 작성시간 16.02.09
  • 중용의 도................도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6.02.08
  • 지금 무지 졸리운데 늦게 도착하는 손님 기다리는 중.........중! 작성자 바우2015 작성시간 16.02.08
  • 자아 이제 놀건다 놀았고 일거리만 다가오겠지 ...........지 작성자 농업 경영인 작성시간 16.02.08
  • 순한 양으로 살자. 작성자 밀양조아 작성시간 16.02.08
  • 봐요 날봐 귀순,,,,,,,,,,순 작성자 화림동산 작성시간 16.02.08
  • 로스팅한 원두를 사왔어요 행여 연휴기간에 떨어질가봐~~~봐 작성자 하얀여울 작성시간 16.02.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