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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한 청춘은 무정하게 가고 무정한 백발은 유정하게 온다~~~~~~~~~~~~~다 작성자 장설경 작성시간 16.02.01
  • 다들 저녁식사 하시고 편히 쉬고 계시지라유~~~~~~~~~유 작성자 하얀여울 작성시간 16.02.01
  • 혀를 내두르겠군요 오십년이 넘은일들을 아직 기억하다니 기억력이 좋습니다 작성자 들꽃향기를사랑해 작성시간 16.02.01
  • 워락 배고프던 옛날 생각이 남니다~신발도 없이 맨발로 핵꾜 댕기고
    옥씨끼 가루 우유 가루 주면 보자기에 소 부랄 마냥 뭉쳐 싸가지고 집에오고~~
    요새 아이들 한테 굶었다는 이야기 하면~
    라면 이라도 끓여 먹지 왜굶어요 합니다~{이땐 라면 라자도 無}~기가 막혀 ~~~혀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2.01
  • 라면이 넘 매워 ......... 워 작성자 우성형 작성시간 16.02.01
  • 남편 바가지 그만좀 긁어라고 전해라 ....라 작성자 강 이장님 작성시간 16.02.01
  • 요세는 멀 심남~남 작성자 종수노 작성시간 16.02.01
  • 여기저기 설이라 바쁜 날들이네요~~/요 작성자 일순인삼(풍기) 작성시간 16.02.01
  • 요번에 2달된 진돗개한마리 사왔어요 대소변 잘 가렸어 이뻐여~~~~여 작성자 하얀여울 작성시간 16.02.01
  • 소리쳐 봅니다...링거 안맞고도 힘내세요....요 작성자 무딘검 작성시간 16.02.01
  • 링거맞고 힘들내이소~~~소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6.02.01
  • 까마득한 상상을 ㅎ 어디든 머문곳이 힐링 ...........링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6.02.01
  • 중앙선을 타고 강릉으로 봄 마중 가다가 멋진곳이 보이면 내릴까?아니면 강릉까지 봄 마중가서 내릴까?가을아씨랑 봄 마중 가면 더 좋을까?....................까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02.01
  • 길나설 채비 해볼까?...봄 마중 ............중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6.02.01
  • 다가오는 구정 幸福하고 健康들 하옵시길~~~~~~~~~~~~~~~~~(길)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02.01
  • 팅하자는 이도 없구...에라 훌훌털고 산에나 갈까보다~~~~~~~~~~~~~~~~~다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02.01
  • 까르르 웃는 기분으로 2월 첫날 파이팅......팅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6.02.01 '까르르 웃는 기분으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같이 게다리 춤 한번 춰볼까?ㅎㅎ ...........까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6.02.01 '다같이 게다리 춤 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게으름 피우지않고 운동합시다....다 작성자 영구산 작성시간 16.02.01
  • 길 다닐때 조심히 미끄러지지않게,,,,,게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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