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통일은 우리 세대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는가?~~~~~~~~~~~~~~가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2.06 답글 0 봐도봐도 겨울은 심술쟁이라고 말하고 싶어 입춘이 지났는데 어제는 역시 봄이구나 싶었는데 오늘은 -10도 차이를 느끼게하는 겨울은 심술통~~~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6 답글 0 네 소원을 말해봐~~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6 답글 0 월화수목금토 일주일 참말 빨리 지나가네.......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6 답글 0 기가막히게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었던 겨울의 눈꽃송이는 재대로 피워내는 행운을 저버리고 입춘한테 자리를 양보하고 떠날 준비하려니 심술나서 더한 추위를 앞장세웠는데 아직은 음력12월~~~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6 답글 0 옹기종기 모여 귀신이야기...? ..........................기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6.02.05 답글 0 냐옹냐옹~~~옹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6.02.05 답글 0 송글송글맺은 꽃망울이 봄을 재촉하고 있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5 답글 0 리어카에 가득 꽃을심어 꾸며놓은 것을 보면 넘 아름답던데 이 겨울에는 조화로 꾸며놓은 곳이 있던데 어디였는지 아리송~~~송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5 답글 0 어버이 살아신제 섬기기란 다하여랴, 어버이 가신뒤엔 애닯다 어이하리.............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명절 누가만들었는지 잘만들었어~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다가오는 명절에 행복들 하시길 기도~~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심심한데 추워서 나가기 싫다~~~다 작성자 49343번째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래미안 라그란데 였던가 아파트가격이 어떻고 했던것 같은데 건설경기 살린답시고 몽땅지어서 미분양이 엄청 나다는데 그래도 짓고 있는걸 보면 한심 또한심~~~심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데우는 전자렌지 안쓴지 오래~~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예예 하고 거수기 노릇만 하던 국개의원놈들도 많았었는데...............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까도까도 속이안나오는 양파처럼 속을 알수가없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다슬기는 청정지표라고 하는데 어디에 많이 있을까.........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가벼운 편두통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다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편두통이 신경 쓰이네...신경을 써서인가~~~가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28 현재페이지 29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