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나는 누구한테 얻어 맞아서 흐르는 눈물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군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3.17
  • 가여워라 저 혼자만 나이듦에 서러워서 눈물이 스스로를 위로하나 싶었는데 누구나가 그렇구나~~~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7
  • 까닭없이 눈물이 많아지는 것은 늙어가는 것인가..........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3.17
  • 만두 쪄서 아침때울까~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3.17
  • 는자로 시작하니 어렵구만~~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3.17
  • 나물먹고 물마시고 칙뿌리 파먹고
    초가지붕 아래 손넣어 참새잡아 먹은줄 알지마는~~~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6
  • 중세시대 사람들은 무얼 먹었나~~~나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3.16
  • 여보~!`~~세상이 하"~~~~수상하니 자중~또 자~~~~~~~~~~~~~~~~~~~~~중




    (아주 ↓실한넘^*^)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3.16 '여보~!`~~세상이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워싱턴 정국에 귀를 기울여............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3.16
  • 랴라랄라 랴라랴라랄라 달려가는여성시대 맘씨 미워~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3.16
  • 껄껄껄 하지말고 잘할껄.사랑할껄.나눔할껄
    후회하면 무엇하랴~~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3.16
  • 해봤자 나보다는 못 할껄?ㅎ........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3.15
  • 마이진가수 노래 잘해~~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3.15
  • 데데이마 마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6.03.15
  • 구구절절 이야기를 늘어놓을순 없고 어제 아침겸 점심시간 12시가 다된것 같네
    전화가 울려 받았고 강화도 어느지인께서 내가사는 도시에 왔다기에 저녁식사라도 대접하려고 오우케이 대답과 동시에 달려간곳 요즘 핫한 태양광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왔는데~~~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4
  • 되네요 가 아니라 안되는데 뭐가그리 좋다구~~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3.14
  • 데리고 살다보니 실증났어 그러면 안되~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3.14
  • 아~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가을도 아니고, 봄님이 저 만치서 기웃대는데 지나간 인연은? 왜 생각 나는건데~~~데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3.13
  • 어머나 강화교동도 망향의 동산도 가보고 DMG걷기할때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보기만 했지 가 볼수 없었던곳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노스코리아냐 싸우스코리아냐고 물을땐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는지 노노노 원 코리아 외치며 한숨만 나왔었는데 남한 북한으로 불리지 않는 날이 언제 오려나 싶어도 눈 깜짝하면 올겁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3
  • 까일수 있어요^*^~~넘가까워서~~양쪽에서 대북 대남 방송하면 정신없는 지역 지금은 조~~~~~~~용




    (미지의 세계를 좋아하는 궁금한자 ~
    떠나라~~↓ 북한이 확~! 눈에 띄죠?
    난 겁도없어~^*^)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3.13 '까일수 있어요^*^~~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이전페이지 26 27 28 현재페이지 29 3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