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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이야기를 늘어놓을순 없고 어제 아침겸 점심시간 12시가 다된것 같네
전화가 울려 받았고 강화도 어느지인께서 내가사는 도시에 왔다기에 저녁식사라도 대접하려고 오우케이 대답과 동시에 달려간곳 요즘 핫한 태양광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왔는데~~~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4 -
어머나 강화교동도 망향의 동산도 가보고 DMG걷기할때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보기만 했지 가 볼수 없었던곳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노스코리아냐 싸우스코리아냐고 물을땐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는지 노노노 원 코리아 외치며 한숨만 나왔었는데 남한 북한으로 불리지 않는 날이 언제 오려나 싶어도 눈 깜짝하면 올겁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