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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아.
    태원님 바로 옆에 앉아 있었는데 못 보셨었나 봐?
    난 절대 아닌데.....
    뻑 하면 나만갖고 그래.ㅋ.....................래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7.04
  • 기가막히게 아름다움을 뽐내느라고 열을 올리다보니 얼굴이 벌겋게 열받아 있던데 그가 혹시 정아님 차칸님 아님 향토지기님 ~~~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4
  • 별이 빛나는 밤에....윤항기..........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7.04
  •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이 보이기전에 (윤수일 최진희) 찻잔의 이별~~~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4
  • 데보라카?
    이미 돌아가셨지요?......
    무심코 생각이~~~이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7.04
  • 어디가서 배워야 되는거 아닌가 혼자서는 잘안되던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7.04
  • 음치라도 좋아 노력하면
    잘할수 있어~~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04
  • 까마중이 우리몸에 좋다죠.
    근데 여기저기서 잡초랑 솟아나서 귀찮음....음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6.07.04
  • 간간히 생각났던 함 사세요 빨강색과 숱을 바르고 오징어로 얼굴을 가리고 맬빵함지고 한발 디딜때마다 봉투 놓으라고 큰소리 치던 그들 지금도 그 모습 그대로 일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4
  • 가족들과 식사와 대화 나눌때가 가장 즐거운 시 ~~~ 간 작성자 도화지 작성시간 26.07.03
  • 나이는 세월가는 속도에 비례한다고 어느누가 말했던가...........가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7.03
  • 이렇게 세월이 빠를수 있나?............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7.03
  • 어느새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 처가집에 가서 함사세요, 하고 외쳤던 그날이..........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7.03
  • 워낙 경기가 나빠서 함이 팔리지 않아서 안팔어~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7.03
  • 함 사세요 요즘는 안하고 구경하기 어려워~~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03
  • 지금도 들으며 일함..............함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7.02
  • 라디오 들으며 연속극 듣던 그때가
    좋았지~~~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02
  • 땅바닦을 기면서 흙을 지키는 강인함에 대한민국이 정신의 지도국 도덕의 부모국으로 세계를 좌지우지할 내 나라~~~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2
  • 가면 오지 않는 시간들 ,날들
    행복 만땅 ............땅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6.07.02 '가면 오지 않는 시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차피 인생은 한 바탕 봄날의 꿈이런가.............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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