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네! 잘알겠습니다...나대지 않고 자중해야죠....죠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2.20
  • 나댈때 나대야지 안그럼 귀싸다귀 맞을수도 있다네......네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2.20
  • 길은 길을 연하여 있으므로 만날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20
  • 유별나게 떠드는 목욕탕 수다들
    제발 조용히 목욕하길~~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20
  • 꼬끼요
    꼬끼요
    요즘은 닭울음소리도 귀하지만
    그래도
    어렸을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가족도 칭구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엄마 아빠도 다 보고 싶어유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6.02.19
  • 가장 어려웠던 1~20때는 나의 작은 맘에 그리움으로 채우고, 20~40때는 삶이 너~무 치열했고, 40은 심근경색, 50은 교통사고로 뇌가 많이 사라졌고, 60에는 혈액암... 때문에 전에 원했던 귀촌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 빨리 날아가고 싶었는데 내 맘대로 날지도 못하네..... 우야꼬~~~~~~~? 작성자 우왕좌왕~~ 작성시간 26.02.19
  • 워낙 관상이 좋아서 관상쟁이가 찐초보님을 보쌈해가 버렸다나 어쩐다나 지금의 찐초보님의 그가 ~~~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19
  • 님그리워 워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6.02.19
  • 요즘도 관상보는 분이 계시나봐요?
    귀촌맘님 관상보러 오셨던가요? 찐초보님?............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19
  • 소문내지말고 조용히 와요 ~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19
  • 관상보는분 나좀 봐 주이소~~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19
  • 쿵짝쿵짝 쿵짜작 쿵짝 네박자 부른 가수 송 대관..........관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18
  • 지금 들은 예긴 설날에도 빵에서 떡국에 잘먹고 잘살고 있다고 국민세금을 낭비한다고 이러쿵 저러쿵~~~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18
  • 리어카에 싫어서! 확! 같다 버려야 되는거 아이가~? 거? 누구더라??

    속옷 만 입고 , 떼! 쓰던?
    아? 글고 ㅡ성형외과 단골손뇜?~~
    누구였지?~~~지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2.18
  • 쥬얼리....쥬얼리.... 줄리...?...............................리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6.02.18
  • 다들 명절 잘보내시고 계시쥬~~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18
  • 네~
    네~
    지금 나갑니다~
    다~~~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6.02.18
  • 절로어께춤이 덩실덩실 설빔에 짜장면 사주시던 오메가 생각나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17
  • 야들야들하게 생겼네 유들유들하게 생겼네
    아따 맛나것네
    도토리묵이나 메밀묵 청포묵을 보면서 한모주씨요 두모주씨요
    명절전 장날을 대목장이라고 했었죠
    시끌버끌 장터에 아버지 손잡고 어릴적 장에 따라가서 아버지 손 놓칠까봐 꽉 잡은 손땜에 인자 안댈꼬 올란다시던 어리고 철없던 옛시절 ~~~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16
  • 돈이 있어야 모든게 만사형통이야~~~~~~~~~야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2.16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6 37 38 39 4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