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짱돌이 쓸모가 있는데 쓸려고 하면 안보이는구만~만 작성자 석호리 작성시간 26.02.08
  • 돠로 시작되는 용어또는 단어를 골아프게 생각 하다보니 치매가 싹 달아나 버린것같아요 역시 향토지기님 짱~~~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7
  • 는것도 줄어든것도 없는 남,북 간 서로의 대치 상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임돠..........돠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2.07
  • 허무맹랑한 정치판 남북을 갈라놔야 꾼들이 국민을 가지고 놀지않겠어 조용한 저쪽에다
    쓰레기 드론 띄워놓고 저쪽에서 했다고 허풍떠는 꼬라지 하고는~~~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7
  • 가능하겠서?~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내일일지 모래일지 예측불~~~~~~~~~~~~허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2.06
  • 통일은 우리 세대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는가?~~~~~~~~~~~~~~가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2.06
  • 봐도봐도 겨울은 심술쟁이라고 말하고 싶어 입춘이 지났는데 어제는 역시 봄이구나 싶었는데 오늘은 -10도 차이를 느끼게하는 겨울은 심술통~~~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6
  • 네 소원을 말해봐~~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6
  • 월화수목금토 일주일 참말 빨리 지나가네.......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6
  • 기가막히게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었던 겨울의 눈꽃송이는 재대로 피워내는 행운을 저버리고 입춘한테 자리를 양보하고 떠날 준비하려니 심술나서 더한 추위를 앞장세웠는데 아직은 음력12월~~~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6
  • 옹기종기 모여 귀신이야기...? ..........................기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6.02.05
  • 냐옹냐옹~~~옹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6.02.05
  • 송글송글맺은 꽃망울이 봄을 재촉하고 있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5
  • 리어카에 가득 꽃을심어 꾸며놓은 것을 보면 넘 아름답던데 이 겨울에는 조화로 꾸며놓은 곳이 있던데 어디였는지 아리송~~~송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5
  • 어버이 살아신제 섬기기란 다하여랴, 어버이 가신뒤엔 애닯다 어이하리.............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4
  •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명절 누가만들었는지 잘만들었어~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4
  • 다가오는 명절에 행복들 하시길 기도~~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4
  • 심심한데 추워서 나가기 싫다~~~다 작성자 49343번째 작성시간 26.02.04
  • 래미안 라그란데 였던가 아파트가격이 어떻고 했던것 같은데 건설경기 살린답시고 몽땅지어서 미분양이 엄청 나다는데 그래도 짓고 있는걸 보면 한심 또한심~~~심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3
  • 데우는 전자렌지 안쓴지 오래~~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3
이전페이지 36 37 38 현재페이지 39 4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