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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도 어린시절의 기억은 생생한데 눈싸움 비료포대 깔고 미끄럼타기 눈사람 누가 더 크게만드나 지면 알밤맞기 고드름 따먹고 군불지핀 아궁이앞에서 고구마 구워서 깜둥이된 입술 서로 쳐다보고 웃던 시절~~~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 어른이 잘하면 자식손주들도 따라해 항상 모범이되야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30
  • 가화만사성, 집안이 평안해야 무슨 일이든 할수 있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30
  • 까마귀날자 배떨어지는가~~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30
  • 색동옷 입고 새배 다닐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새배오는 아이들도 없고 새배 받을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기다릴 집안 대소가가 없어진것 같아 지구가 쉼의 시간을 갖고 싶은걸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 께작 ㄲㅔ 작하는거~~~~~~딱~!!!! 질~~~~~~~~~~~~~~~~~~~~~~색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9
  • 예예 하고 바로달려가 데려오랑께..........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9
  • 데리러 간다고 할땐 관두라더리 추운데 바로 오라 하네.....네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1.29
  •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주위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이룰것 같은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9
  • 해 넘은지 한 달, 년초의 결심들은 유지되고, 실천하고 있는지?..........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9
  • 데우는음식 참 거시기해~~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9
  • 려 샴푸 계속 쓰다가 요즘엔 모다모다로 바꿔서 써보니 흰머리가 갈색으로 변해 결이 예쁘다고 하던데~~~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8
  • 야도그렇고 자도그렇고 누굴까 헷갈려~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8
  • 유리할 때만 내편, 불리할 때는 남의편, 이런 사람 경계해야.........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8
  • 환우들께 큰 위로드려유~~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8
  • 움막과 판자쪽으로 지어 살았다고 누가생각이나 했겠나 지금의 청계천~
    (↓ 여기는 청계천이 아닌 지금 마포구 성산동과~서대문구 남가좌동을 흐르는 불광천
    홍수나면 살림살이 들이~ 제방뚝 위에 올라와 아비규환)~~~~~~~~~~~~~~~~~~~~~~~~~~~~~~~~~~~~~~~환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7 '움막과  판자쪽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죠지 워싱턴 대학을 졸업하고 신발명품 찾느라고 격는 고통이라고 생각하기엔 전률을 느끼는 참즐거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7
  • 나 하나 잘먹고 잘살자고 남에게 피해 주면 그건 안되죠.....죠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1.27
  • 네 이웃의 고통을 생각하라.
    조용한 동네 가운데에 농어촌민박한다 해놓고
    여러채 콘크리트 건물 건축한 후
    살내풀장 옥외풀장 초호화호텔급 영업하는 업소들 단속 안 하나? ~~~~~~~~~ 나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6.01.27
  • 요렇게 손 번쩍 들으면 될까요? 보람도 느끼지만 인생무상이란 단어가 생각나네..........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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