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79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지금도 어린시절의 기억은 생생한데 눈싸움 비료포대 깔고 미끄럼타기 눈사람 누가 더 크게만드나 지면 알밤맞기 고드름 따먹고 군불지핀 아궁이앞에서 고구마 구워서 깜둥이된 입술 서로 쳐다보고 웃던 시절~~~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어른이 잘하면 자식손주들도 따라해 항상 모범이되야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30
가화만사성, 집안이 평안해야 무슨 일이든 할수 있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30
까마귀날자 배떨어지는가~~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30
색동옷 입고 새배 다닐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새배오는 아이들도 없고 새배 받을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기다릴 집안 대소가가 없어진것 같아 지구가 쉼의 시간을 갖고 싶은걸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께작 ㄲㅔ 작하는거~~~~~~딱~!!!! 질~~~~~~~~~~~~~~~~~~~~~~색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9
예예 하고 바로달려가 데려오랑께..........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9
데리러 간다고 할땐 관두라더리 추운데 바로 오라 하네.....네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1.29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주위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이룰것 같은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9
해 넘은지 한 달, 년초의 결심들은 유지되고, 실천하고 있는지?..........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9
데우는음식 참 거시기해~~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9
려 샴푸 계속 쓰다가 요즘엔 모다모다로 바꿔서 써보니 흰머리가 갈색으로 변해 결이 예쁘다고 하던데~~~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8
야도그렇고 자도그렇고 누굴까 헷갈려~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8
유리할 때만 내편, 불리할 때는 남의편, 이런 사람 경계해야.........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8
환우들께 큰 위로드려유~~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8
움막과 판자쪽으로 지어 살았다고 누가생각이나 했겠나 지금의 청계천~ (↓ 여기는 청계천이 아닌 지금 마포구 성산동과~서대문구 남가좌동을 흐르는 불광천 홍수나면 살림살이 들이~ 제방뚝 위에 올라와 아비규환)~~~~~~~~~~~~~~~~~~~~~~~~~~~~~~~~~~~~~~~환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7
이미지 확대
죠지 워싱턴 대학을 졸업하고 신발명품 찾느라고 격는 고통이라고 생각하기엔 전률을 느끼는 참즐거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7
나 하나 잘먹고 잘살자고 남에게 피해 주면 그건 안되죠.....죠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1.27
네 이웃의 고통을 생각하라. 조용한 동네 가운데에 농어촌민박한다 해놓고 여러채 콘크리트 건물 건축한 후 살내풀장 옥외풀장 초호화호텔급 영업하는 업소들 단속 안 하나? ~~~~~~~~~ 나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6.01.27
요렇게 손 번쩍 들으면 될까요? 보람도 느끼지만 인생무상이란 단어가 생각나네..........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