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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아래로 흩어지며 날리며 내려앉던 낙옆을 밟으며 사부작 사부작 걷다보면 어느새 시인이된 기분이 들던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파~~~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0
  • 라이타 불이라도 쪼이고픈 이 강추위.......위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1.20
  • 참말로 겁나게 춥구마니..라 작성자 친절한용이 작성시간 26.01.20
  • 보람찬 하루일을 끝내고 나서.......그런 군가를 부르던 시절이 어느새 50년이 다 되가네. 세월참............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0
  • 뻔히 데일줄 알면서
    뜨거운 고구마를 맨 손으로 만지는 태원님은 바~~보.................보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1.19
  • 데이지 말고 뜨겁다고 느끼는 순간 화상입으니까 조싱하세요
    고구마 굽다가 엄지와 검지손끝 익을뻔~~~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19
  • 나는 돗단배에 몸을싵고 갈매기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명상에 취하고싶은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19
  •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 처럼 그대, 그리고 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19
  • 여수맛집 가고파~~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19
  • 용산에서 청와대로 집무실이전~ 왔다갔다 이전비용이 얼마여?
    무당인지 도사인지 그놈들 말듣고 나라꼴이 이게 뭐여~~~~~~~~여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1.18
  • 중요한 정책 자료의 수립은 국민의 의견을 활용~~~~~~~~~~~~~~~용 작성자 뻥빵 작성시간 26.01.18
  • 데이터가 한달을 살려면 부족해서 와이파이가 없는곳을 조금만 벗어나도 동그라미가 생기는데 통신사를 바꿔버릴까 생각중~~~중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17
  • 요점은 간단해 지방자치제도는 폐지하는게 맞어
    지방행정조직이 다 있는데 의원들은 도대체 웨 필요한거여?
    연봉 수천씩 주면서 전국으로 따지면 몇조가 없어지는데~~~~~~~~~~~~~데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1.17
  • 께뽁듯이 고소한 주말 보내세요~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17
  • 다 부질없는 짓 이랑께..........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16
  • 단풍이 절정이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앙상한 길섶을 지나다보니 12월에 핀다는 납매가 눈속에 피었답니다 울 횐님 보시라보 모셨습니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16 '단풍이 절정이던때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놈이 평생 범죄자만 상대하다보니~~
    보는놈마다~정상적인 사고의 결핍에서 오는 자아폐~~~~~~~~~~~단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16
  • 상당히 싸가지 없는 그 놈.....놈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1.16
  • 네가지가 싸가지란 뜻인가? 참, 네가지가 없는 그 화상.......상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1.16
  • 요란한 잔치에 먹을거 없다네....네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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