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험준한 산천이 푸릇 푸릇 할땐 분명 꽃피는 봄이었는데 산야는 그대론데 잎은 떨어지고 무색하네열매를 덮어주느라고 썩소를 날리는 찬바람~~~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9 답글 0 심하게 운동하면 나이먹은 우린 위험~~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9 답글 0 데써요~~^*^고창에서 풍천장어먹을때 반주로 고창복분자 함께드시면 일 크게 나는거 아시죠???고창까진 넘멀고 어제 강화다녀왔습니다~~강화풍물시장안에 창석이네집에서 장어구이먹고 주체를 못했는데~~다행이 복분자가 없어서 쫌 안심~~~~~~~~~~~~심^*^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2.08 이미지 확대 답글 1 나이가 들었어도 생각나는 과자라는 군것질 1호 뽀빠이 라면땅 건빵이죠 죠리뽕은 한참후에 나와서 우유에 말아먹던 간식아닌 선식을 대신 했던것 같은데 🤔 👀 😂 ~~~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죠리퐁이라는 과지가 있었는데 요즘도 있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요즘 군고구마 잴루 맛있을때죠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군고구마 생각나요 작성자 모종(용인) 작성시간 25.12.07 답글 0 환호성이 나올것 같은 정보 고마워요 골목은 제설작업이 되질않아 꽁꽁 얼어 유리알처럼 투명해서 어르신들은 아예 움직이시질 않는데 염화칼흄 꼭 구해다 놔야겠군~~~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만에하나 기후변화로 이번겨울 폭설 무자비하게 올 가능성에 대비하세요~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 에 전화해서 이제는 필수품이 될수있는 염화칼슘 달라고 하면~1포정도 얻을수 있습니다 습기많은 눈은 빗자루나 써레질로는 힘들어요 ~우리가 낸 세금입니다~미끄러운길에 넘어지면 자칫 크게 다칠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유비무환~^*^~~~~~~~~~~~~~~~~~~~~~~~~~~~환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2.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기는 햇빛이 쨍쨍 합니다 오색단풍은 갈길로 떠났지만 떨어질줄 모르는 누부라 저것은 내년 새싹이 필때까지 붙어서 주접을 부리겠지만~~~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창밖엔 힌눈이 내려요 작성자 이경도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어디서 왔느냐고 고창~~창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님은 먼곳에~ 반지미님이 바쁘신가 봅니다제가 신청하지요, 패티김의 못잊어~~~~~~ 어https://youtu.be/FinEZmvN74w?si=ORwdVl52rmVB25NH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2.05 동영상 답글 0 님께서 노래를 잘 한다고 하시니까 더 부르고 싶어지는데 무슨노래로 답가를 부를까요 반지미님~~~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다들 노래 잘 부르시네요 태원님 귀촌맘님.................님 작성자 반지미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니나노닐리리아 닐리리아 니나노 얼싸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노세노세 젊어서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니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요것들 봐라 애비말도 안듣고 우짜만좋노 ~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네 광주에도 살짝 내리다 말았네요 올해는 눈이 지난해에 비해 빠르네요 요사진은 서울에서 보내온거예~~~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서울에 눈이 많이와서 야단법석이 되었다는데, 당진에는 안왔네.........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이전페이지 46 현재페이지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