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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라~~ 나잇살에 옆구리가 굵어져도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랑


    https://youtu.be/Ep0D0LtHcAs?si=QTIwlrzKNY64M6sB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2.31 '라라라~~ 나잇살에 옆'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 벼 유 ~~ 2025년도 떠나갈 시간이 별로 없어유~~ 잘가라 ~~~.................라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5.12.31
  • 살 찌는게 나이 먹는거 하고 뭔 상관?......관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12.31
  • 줄로 끝낸 맘편한님 고마워요 끝말 이으려고 열심히 쓰고있다가 전화와서 통화하고는 깜빡ㅎ 다리공사중
    *살만 디룩디룩 찌는것도 복인데 나이까지 들어서 나이가 찌는것은 더욱더 싫어도 나이먹기위해서 사는건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찌는 나잇살~~~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31
  • 살다보니 어느덧 반백살? 온백살이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인줄........줄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2.31
  • 야야야 내나이벌써 반백살~~살ㅎ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31
  • 용서해줄게 내게돌아와 세상사 거기서거기야~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31
  • 며느리 밥풀꽃이라는 식물 들어본 적이 있나용.........용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31
  • 걸맞은 명답입니다 맛나게 요리해서 한상 차려놓으면 개걸스럽게 먹고 행복함에 풀리지않을 매듭이 어디있을것이며~~~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31
  • 노릿노릿하게 자반 고등어 구워서 주면, 어쩌면 풀릴 수도 있을걸?........걸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2.30
  • 당신이화내면 집안이 썰렁해 우짜만 풀리겟노~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30
  • 화가 날 때도 잠시 시간을 가지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당.......당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30
  • 죠스영화 ~~화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30
  • 원없이 잘 먹고 잘 살다가야
    다음생에 태어나면 천진난만하게 산다는데 요즘 사람은 원만하게 살다가니 다음생은 원만구족할것 같죠~~~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29
  • 중... 중국 여행 한 번 가보고 싶다. 특히 무릉도원.. 이상세계를 뜻한다는데
    영월군 한 면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무릉도원 ~~~~~~~~~원
    작성자 먼동2 작성시간 25.12.29
  • 고르고 골라 겨울 코트를 샀는데 사이즈를 정하기가 어려웠어요.
    34 36중에 하나를 해야 하는데 36은 좀 큰 듯해서
    결국 34로 정했는데... 배송온 옷이 누가 이미 입은 것 같아요..
    뒷 부분이 이미 트여 있어서.. 교환하고 싶은데 34사이즈가 지금
    3개 남아 있어서... 교환중에 매진되면.. 어쩔까 싶어... 고민 중~~~~~~ 중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2.29
  • 자,자,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정신 차리고............고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2.29
  • 게섯거라 날두고가면 나는 어찌하라고 같이가자~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29
  • 유감스런 일도 다시한번 생각하여 마음에 옹이가 되지 않도록 평안하게.........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29
  • 부자되세유~~~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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