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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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도 연습하면 잘 할수있어~~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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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상대로군..음~
.........음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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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꼭 지내야 하나?
죽어봐야 알겠구만~~~만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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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녀~
집에 와 있어..
엇 그 제...........제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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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제주도에 있나?...............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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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맛있는 음식놓고 서로 먹으려고 다투기도 했는데 지금은 없겠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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몫을 생각 하다보면 내것이 네것보다 작은것 같아 아웅다웅 할때가 좋았던 그때~~~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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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자기를 넘 믿는거쥐~~안타까움은 그대 몫~~~~~~~~~~~~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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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고집 부리는 사람 있나?...............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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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황소보다 더한다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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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새벽공기를 가르며 늦잠자는 아해를 깨우고........고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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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두둥실 떠 가는 풍경이 참으로 평화스러워.......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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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가되서 집사 사랑 받으면서 살고파~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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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원이 무어냐~~~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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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북 아새끼들이 요즘은 조용하네................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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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막걸리 한사발씩 마시고 모든시름 다 놔 버리고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리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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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가락씩 하셨으니 막걸리 한 잔으로 목을 축이시게나~~~~~~~~나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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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물마시고 팔을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도다........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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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 하더라~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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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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