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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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곳도 많고 보고 싶은사람도 많고 궁금한 사람도 많았는데 지금은 잘 살겠지 그져 스치드시 잊혀지겠지로 떠나보낸 인연이 많아~~~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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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나이가 나이가...~~~가
작성자
러브토핑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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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하나 만들지~~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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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생 2막 지금부터 시~작~~~~~~~~작
작성자
브이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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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에 이상없게끔~~평상시 철저한 관리로 자연사 하자~~~~~~~~~~자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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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것 쓰다 잠시 통화했더니 다리공사^^
노년기로 접어든 "나" 단풍은 아름답다고 찾아다니며 환호성은 아름다워라 매력에 취하는데 인간의 가을은 어느누가 멋스럽다 중후하다 감동스럽다고 느낄까 쓸쓸함이 찾아오기 까지전의 몸부림~~~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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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은 아닌 것같고, 그렇다고 농한기라 힘쓴 것도 없는데 왜 그럴까?.......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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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도없고 온몸이 천근만근 같아 우짜만좋노 ~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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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끈기와 용기------- 기
작성자
고박사(화순)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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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나 아름다운 당신은............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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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배타고 만추..? 초겨울?을 느끼고 싶은겨~~~~겨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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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네 움추리고 지내려면 추위도 많이 힘들어요 지난 여름을 생각하시고 저축해놓은 열기 찾아다 따순마음으로 넓은어깨 활짝펴고 화희통통~~~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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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가 뭐여? 손 발톱에 예쁜모양 새기는게 내일아트인겨?~~~~~~~~~~~~~~~겨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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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음정,박자가 하나도 안맞 잖아~
잘좀 불러~ㅋ,,,,,,,,,,,,,,,,,,,,,,러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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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처럼 맑은 가을하늘을 올려다보니까 애국가가 생각나네요 3절이었던가?!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세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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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저한테 한말인감유 ................유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11.28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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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멋진분이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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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떨어져 뒹굴어 다니고 있는 노란 은행잎이 안쓰러워.......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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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의 진리 내 것 이 아까우면 남의 것도 아깝다는 걸 잊지 말길...........길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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