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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란스런 이웃은 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트레스 왕~~~~~~~~~~~~~~~~~창^*^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24
  • 들판이 썰렁하네요. 곧 하얀 이불을 뒤집어 쓰겠지요?......요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1.24
  • 봐도 이쁜 내달들~~들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24
  • 라면도 한,두끼지 계속 잡솨봐...........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24
  • 서산에 해지다니 눈물겨워 하노라.........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24
  • 찜찜한곳이 한두군데가 아녀유
    그러려니 하고 요즘 단풍이 절정이니까 아름답게 물든 잎사귀 보면서 내 인생도 가을이려니 나도 저 단풍처럼 아름다우리 생각하면서~~~서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3
  • 다녀왔습니다 건희동네 찜찜한 양평집보러~~근데?? 뭔 팔려고 내논집이 그리 많노~~ 이거 좀 찜~~~~~~~~~~~찜

    https://youtu.be/saSqDezJ0c0?t=5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23 '다녀왔습니다  건희동'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다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5.11.23
  • 럽으로 끝내면 어떻게 해유? 봄비가님이 이어보시던가~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5.11.23
  • 요기저기 다니시면서 가을을 만끽하고 계셨군요~ 부럽 부럽 ..... 럽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22
  • 길따라 산따라 물길따라 몇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달마산에 사드가 설치되고 있는 곳이죠 우리 국민의 안위는 뒷전인 한심이 어우러진 현장을 다녀왔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1
  • 욱신욱신한 어깨를 위해 하루 이틀 정도는 누워 편히 쉬시길...... 길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21
  • 뻐근하다~양쪽 어깨에 주사바늘 꼽고~~좌측어깨엔 독감~우측은 코로나 ~인정사정없이 눌러댄다~~쿡~~~~~~~~~~~~~~쿡~~~~~~~~~~~~~~욱^*^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21 '뻐근하다~양쪽 어깨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생각 안들어요? 정치하는 넘들 정말 나뻐..........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21
  • 라면 다불는다 먹고해~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1.21
  • 파도여 슬퍼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21
  • 기차여행 가고파~~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21
  • 곳간에 감춘 할머니의 비밀병기~~~! 작성자 자유인 유리벽 작성시간 25.11.20
  • 목적지에 도착했을때 조그마한 조각배가 떠 다니고 수평선이 타원형 비슷하게 끝없이 펼쳐진 그곳은 서해바다 칠산바다가 보이는 그곳~~~곳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0
  • 껴앉고 몸부림쳐도 느낌없음 산속에 폐 고목~~~~~~~~~~목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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